72세 유튜브 스타 박막례 할머니! 구글 본사 초청받아 미국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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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유튜브 많이 이용하시죠?최근에는 유튜브를 직업으로 이용하는 유튜브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사람이 있어 화제입니다.젊은 층을 중심으로 유튜브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72살 할머니의 유튜브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72살 유튜브 스타 박막례 씨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42만 명을 넘어 누적 조회수가 4,600만 건을 훌쩍 넘습니다.이런 인기에 힘입어 박막래 씨는 미국 구글 본사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한국 대표로 초청돼 미국으로 떠나겠다고 밝혔습니다.구글의 최신기술을 소개받겠다고 합니다.초대된 유튜버 중에 유일하게 70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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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막래씨가 유튜버가 된 이유는 손자가 외할머니가 치매에 걸릴까 봐 할머니와 취미생활을 같이 하면서 그 모습을 영상에 올린 것이 유튜브를 시작한 계기입니다.박막례 씨는 지난해 미 로이터통신, 워싱턴포스트 등에도 소개됐고, 미 패션지 ‘보그’에서는 박막래의 패션을 소개하는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스타입니다.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젊은이들이 넘쳐나는 콘텐츠 속에서 70대 박막래 할머니의 유튜브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각자의 할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친근감뿐만 아니라 고소하고 직설적인 말투로 젊은이들이 생각할 수 없는 신선한 반응을 보이기 때문입니다.또, 영상을 제작하는 독특한 소재도 눈길을 끈다.치과에 들렸다가 시장에 갈 때 하는 메이크업, 그룹 메이크업, 정형외과 갈 때 하는 메이크업, 연예인 커버 메이크업 등 이슈 주제를 선정하거나 정해인의 매력을 거부하거나 강아지 친구 만들기, 할머니들의 마피아 게임 등 생활 밀착형 주제를 선정하기도 합니다.매번 독특한 반응과 입소문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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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 때는 80대 할머니가 앱을 개발해서 애플 본사에 갔다는 사실도 전해드렸습니다.젊은 세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YouTube나 앱 개발도, 충분히 실버 세대 쪽에서도 할 수 있는 모습이 보여,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앞으로 박막래 씨 같은 분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여러분도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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