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상식 ‘VR과 AR, 뭐가 다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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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이 알려주는 4차 산업혁명 상식 VR과 AR, 뭐가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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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글을 쓰고 새로운 입체세계로 떠날 수 있는 VR vs 현실에 가상의 세계관을 더하는 AR 알 듯 말 듯 어려운 VR과 AR 개념 성남산업진흥원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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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장비를 착용하면 새로운 3차원 세계에 입장할 수 있는 VR 개념은 1989년 컴퓨터 공학자인 제론 라니아에 의해 고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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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를 착용한 후 고개를 좌우, 상하로 돌려 어디를 봐도 360도로 퍼지는 가상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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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 영화 매트릭스에서 주인공 네오가 자유롭게 총알을 피해 액션 연기를 하는 가상 공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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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이란 지리, 위치정보를 송수신하는 GPS 위치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현실배경에 3차원 이미지를 덧씌워 하나의 영상으로 보이는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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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게임 포켓몬 GO와 사진 앱 SNOW에서 이 기능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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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을 활용한 기술은 우리가 바라보는 사물에 가상의 이미지 정보를 더한 것으로 효과적인 정보 전달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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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 핫한 사업인 만큼 다양한 중소기업이 VR, AR 산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이러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으로 다른 기술과의 적절한 융합을 들 수 있습니다.VR과 AR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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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에서 다양한 무료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니 참여바랍니다! 신청은 어디에서?s://www.snip.or.kr/

성남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다음 시간에는 더 다양하고 즐거운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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