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와 편의성 모두 갖춘 나단스 노트북거치대 사용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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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니의 IT 여행 노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노트북으로 작업 시 거북목은 기본이고 구부정한 자세로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노트북의 모니터 화면이 작기에 목을 빼고 불편한 자세로 하기 마련입니다. ​저도 하루 최소 3시간 이상을 모니터를 보고 있어 자세가 나빠진 상태인데요. 오늘은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노트북 작업 시 훨씬 편리한 나단스 노트북 거치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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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스 노트북 거치대는 상당히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설명서와 본체가 있는데요. 구성품을 들어봤을 때 부터도 아주 가볍게 느껴집니다. 뒤쪽에는 설명이 되어있으며 붙착하는 방법 및 각도 조절하는 방법 등의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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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는 Nadans라는 로고가 들어가 있으며 소프트 PU 재질과 모던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방수도 지원되는 재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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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는 3mm 무게가 96g으로 실제로 노트북 부착 시 무게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가벼웠는데요. 탈 부착식은 무게가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이 부분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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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착 방법은 상당히 간단합니다. 노트북 거치대 뒤쪽에 친환경 접착면이 있는데요. 노트북의 이물질 제거 후 보호필름을 노트북 중앙에 맞춰서 붙여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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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완료된 모습니다. 노트북은 맥북프로 13인치인데요. 4개의 고무패드 중앙 사이에 딱 맞는 사이즈라 눈대중으로도 쉽게 붙일 수 있었습니다. 딱 중앙에 붙여져서 거치대를 사용하지 않아도 흔들리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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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나단스 노트북 거치대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3단 각도 조절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15도, 25도, 35도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원하는 작업을 할 때마다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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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노트북 거치대 덕분에 자세적으로 상당히 편리합니다. 항상 노트북 사용 시 거북목 자세였는데, 이제는 한결 편리하게 문서작업을 할 수 있을 듯합니다. 장시간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필수템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실제 타이핑 시 뒤로 밀리거나 넘어짐이 없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각도 조절 및 타이핑 영상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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