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라이브온 4화 재방송 링크&고은택 얼굴이 아닌 드라마 감상

 

축제까지 보름 남은 서연고 방송부 회의 시간. 각자 할 일을 지시하는 방송부 기장다운 #고은택 표정 너무 귀여워서 대사 너무 잘해서 단체샷 정말 방송부 같아… 서연고 재입학하면 안 될까요?

“백호랑 괜찮아?” “(허허) 괜찮아.

이 표정 뭐야 너무 예뻐 #황민현멋짐 #고은택멋짐

전혀 괜찮지 않았던 #백호랑 모습을 떠올리며 다시 말을 걸어보려는데. 일단 일단 접는 은택이 (눈치껏)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된 호랑이는 그날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며 별거 아니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간다.

손등 핏줄… #황오닭은 이런 거 안 봐줘!!

다들 퇴근… 아니, 하교 후에도 방송부 일에 열심인 은택이소연고 방송부 정말 사랑스럽죠?

열심히 영상편집하던 은택이에게 저장되지 않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안 질려?’ 은택이가 회상씬… 잘생겼는데 안타깝다.

만나자는 어머니에게 연락한다는 은택3화 내용부터가 은택에게 ‘약속’과 ‘거짓말’이 트라우마가 된 것은 hoxy?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전화를 끊고 우울해하는 은택이에게 웃음꽃을 피운 사람이 있었기에…

그건 녹화 중인지 아닌지는 꿈에도 모른 채 방송실 청소를 하면서 둘만의 주제송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 때’를 내 스타일로 열창하는 백호라는 걸로!! #백호랑 귀여운…

이때 분위기가 왔어요. 이제 곧 은택이가… (이하 생략)

이게 엄지손가락이 귀여워서 &웅 택자…

자연스럽게 비추는 빛 ✨ 워후ho ly다… ✨ #홀리황

그리고 교실 가는 코코볼들 #고은택 귀여워

생각했어요 이제 곧 같이 등교하겠네. 그럼, 같은 맨션이니까, 같은 버스를 타고 같은 학교의 반은 다르지만, 같은 층일 테고, 어슬렁어슬렁.

큰 #팬애온 + 서있는 발모양 지문 수준 ㅎㅎ

엄마랑 약속 잡은 웅택이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서 오랜만에 엄마 볼 생각을 하니까 약간 들떠보이는…

방송부에서는 든든한 선배님이시고 동기들의 모습! 늠름해하시는 고은택!

영상 파일이 날아간… 깜짝 놀란 모습도 차분하고 은택아 정성 냉철 “이미 일어난 일은 수습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는 게 고은택.

좀 더 집중하고 사나워진 고양이… #황애온 집중하는 척하고…3ㅎㅎ

방어 웃음3w222

나도 가고 싶었어 옥상! 같이 촬영 핑계로 데이트 하러 갈까요?

하… 손 크기… 그 중에서도 손톱은 귀여워

고은택… 아까부터 펄스널 공간 안 지켜 너… 근데 은택이 호랑이 예뻐… 예뻐서 봐주는 거야.

여기서 또 생각을 했어요 은택이가 계속 웃네? 무표정하던 고은택, 백호 앞에서는 ㅎ3ㅎ 웃는 얼굴이 기본이다. 고은택 너도…

왜 아니라고 안 해? 너 욕하는 애들한테 말이야. 사실은 그렇지 않다. 너희들이 오해하고 있는거야. 그렇게 말하는 게 더 쉽지 않을까? 가만히 있는 것보다 ‘말은 쉬워. 하지만 100일 1000일 해봐. 누가 물어볼 거냐. 그리고 굳이 기대하지도 않는 거냐.

이 장면, 이 표정 다 좋았어… 아아아아아악!!! 투샷 정말…

“약속을 못 지킬 것 같은데 어떡하지” 다른 날로 잡으면 안 되는구나’

뭔가 결심한 듯한 결연한 표정의 은택이

“백호랑 그때 내가 수사 사간 날 있잖아” 그날 내가 돌아와 보니 예정보다 15분 늦더라.네가 늦을 때도 있어? 그래.난 그때 그게 우연인 줄 알았어 너랑 같이 있으면 편했는데 네가 착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까 그게 아니더라.

여기까지 오는 내내 생각해 봤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지금은 좀 정리가 된 것 같아서요.’너 뭐라는 거야, 아까부터?’ ‘그러니까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냐면 네가 좋은 것 같아 백호랑’

“당신이 좋아.”

말랑말랑 귀여운 호랑이

‘대답은 듣자니 없다. 알잖아. 내가 거짓말 할 수 없는 거 갑자기 던진 것 같아서 미안하지만, 강요하는 건 아니니까, 더 불쾌하게 생각하지 마. 넌 그런 애가 아닌데.

wwwwwwwwwwwwwwww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何 だ か 本当 に # 高 恩沢 な ん だ ね

아까 용리고 단동 남학생이 호랑이에게 접근한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은택은 두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페이스 아이디를 알려줬는지 추궁하다가… 왜 그 말을 묻느냐고 묻자 호랑이에게 그건 네가 좋아서 궁금하니?라고 대답하는 직진남 은택이 그럼 USB를 잃어버렸을 때 왜 정색을 한 거야?라고 묻는다. 좋아하는 거랑 그건 별개인 것 같은데? 아 귀여워 황민현이 아니라 고은택 내가 정말 너를 한번 사랑해…

그리고 소영고 축제 부스를 둘러보며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

이거 캡처 꼭 하고 싶었어 너무 좋다 진짜

일부러 웃음333 선공개 볼 때 여기 어두워서 그늘이 져서 은탁긴오데오가 아닌가 생각했어

이것만 말할게요. 팔이…

아니다 이 말도 해야겠네요 입술… 눈빛이… ✨

한 마디만 더… #황민현 콧날…

은택아… 호랑이를 부탁해… (눈물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