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쉬었던 강원 .

하염 숙2에요 :)지난주 친구랑 강원도 바닷가 펜션 알아보고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바로 앞에 바다가 있고 하루종일 예쁜 풍경 보며 힐링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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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녀온 소노하임은 청간삼거리 쪽에서 우회전을 해서 아야진 해변길을 따라 2분 정도 가다보면 나온답니다.네비를 찍으니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외관부터 멋스럽고 꽤나 규모가 느껴지더라구요.최고의 전망과 다양한 시설을 즐길 수 있는 풀빌라형 펜션이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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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자료는 자유롭게 이용하세요 저장후에는 구독과 좋아요 잊지말고 꼭 눌러주세요 블로그 운영에 큰 힘이 된답니다❤️ 기본사이즈 | 9:16 /모든기종가능. 안녕하세요 오늘은 카카오톡 서비스 중 하나인 보이스톡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르게 출시 한 이력 있습니다만 이 기종의 경우 삼성전자 보다 더 독보성 있었다. 외에도 업무적으로 중요한 연락은 최대한 빨리 피드백이 가능하게 도와주고 애플워치를 사용하면 실제로 회의를 하거나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일을 할 때도 휴대폰을 계속 체크하면 왠지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인식이 되는데 시계를 한 번씩 쳐다보는 것은 그렇게 인식되지 않기 때문에 훨씬 업무적으로 능률도 오를. 높힐 수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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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서둘러 갔더니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는데요.아직 체크인 시간 전이라 펜션 내에 있는 카페부터 들려서 커피 한잔 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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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모던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는데 넓은 편이었어요.자리도 넉넉하게 있어 마음에 드는 곳에 바로 착석했답니다. 한쪽에 뚫려있는 큰 창을 통해 오션뷰도 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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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잡고 주문하기 위해 카운터로 갔는데 메뉴판에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가 적혀져 있었어요. 고민 끝에 커피와 스무디 주문했는데 직원분도 친절하셔서 기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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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자리로 나가봤는데 햇빛도 잘 들어오는 통유리창이라 어떻게 찍어도 사진이 잘 나왔어요. 여기서 인생샷 여럿 건졌어요. ㅋㅋ분위기도 시끌벅적하지 않아서 조용하게 대화 나눌 수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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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며 놀다보니 어느덧 체크인 시간이 다가왔어요. 예약 확인하고 엘레베이터를 이용해 객실로 올라갔습니다. 안그래도 짐이 많았는데 편의시설이 잘 되어있어 다행이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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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탁 트여져 있는 객실 모습이 보였어요.강원도 바닷가 펜션은 이런 맛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곳이였어요. ㅋㅋ전 객실이 오션뷰로 이루어져 있었고복층형이기 때문에 더욱 쾌적하게 즐길 수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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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도 꽤나 높은편이라 2층으로 이루어져 있어도 답답하지 않았는데요.1층은 주방, 거실, 테라스가 있고 2층은 침실로 준비되어 있답니다.전체적으로 깨끗한 화이트톤이 마음에 드는 공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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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길게 이어진 아일랜드형 식탁에 인덕션, 전자렌지, 냉장고 등 기본적으로 다 준비가 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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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쪽도 확인을 했더니 위생적으로도 깔끔하게 청소가 되어 있어 좋더라구요.전에 갔던 곳은 청소상태가 좋지 않아서 가자마자 기분이 상했던 기억이 있는데 안심할 수 있었던 강원도 바닷가 펜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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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봐 온 짐들은 싹다 냉장고에 넣었는데 보기엔 아담해보일지라도 웬만한 건 싹 다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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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포트도 구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따뜻한 물도 바로 끓여먹을 수 있었고커피나 티, 컵라면 등도 손쉽게 해먹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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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랍니다.2층에는 침실만 딱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오히려 복잡하지 않고 자기전에만 올라가는 곳이라 마음이 편안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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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면 넓은 더블베드가 놓여져 있는데요. 침구도 화이트컬러라 지저분하면 바로 눈에 띄는데 은은하게 좋은 향도 나고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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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식 구스다운 침구를 사용했고 누워보니 매트리스도 포근하게 감기는게 잠이 솔솔 오더라구요~덕분에 밤잠도 안설치고 꿀잠 자고 올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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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층에서 내려다 보기만 해도 창이 통으로 뚫려있어 바다가 환하게 보였어요 :D시설부터 전망, 위생 등 모든것들이 만족스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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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엄청 깔끔했어요.물때나 머리카락 같은게 전혀 보이지 않았고 샤워하는 곳과 칸막이가 되어 있어 물이 튈 염려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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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일회용 어메니티도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못 챙겨오신 분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답니다.칫솔, 비누, 샴푸, 샤워젤 등이 마련되어 있었고 일회용품이라 찝찝하지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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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기도 있었어요. 저도 가져갈까 말까 하다가 짐 될거 같아서 두고 왔는데 다행히 구비되어 있으니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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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쪽에는 쇼파와 작은 테이블이 놓여 있었는데여기 누워서 낮잠도 살짝 자고 tv도 보면서 밀린 드라마도 봤는데 이런게 힐링이구나 싶더라구요 XD홈시어터까지 있어서 더욱 생생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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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로 나가는 곳 옆에는 이렇게 스파도 있었는데 강원도 바닷가 펜션이라 바다뷰를 보며 즐길 수 있었습니다.38~40도 온도를 유지하는 스파를 무료로 이용이 가능했고 저녁 11시까지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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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넓어서 여럿이 들어가서 하기에도 공간이 충분하더라구요.물에서 소독약 냄새도 안나게 관리가 잘 되어 있었고 덕분에 반신욕 즐기면서 몸에 쌓여있던 피로도 풀고 올 수 있었어요~물살이 세게 나오니까 결리는 곳도 마사지 되는 효과가 있고 노폐물까지 싹 빠져서 피부도 좋아진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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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로 나가면 이렇게 멋진 바다 전망이 더욱 잘 보였어요~강원도 바닷가 펜션으로 놀러온 묘미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한적하면서도 넓게 펼쳐지는 바다를 바라보니 마음이 뻥 뚫리는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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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는 전망도 좋지만 이곳은 일몰과 일출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시간맞춰 일출 구경도 했습니다~정말 환상적인 광경을 바닷가에 가지 않고 숙소에서 볼 수 있다니 믿기지 않았어요!낭만적이고 로맨틱했습니다.친구, 가족, 커플 등 어느 누구와 함께 오기에도 더할나위없이 좋은 장소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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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조식도 무료로 제공이 되기 때문에 카페에 내려가서 먹고 왔는데요.기본으로 한식과 양식 등 배를 채울 수 있을만한 음식들이 나오는데브런치 스타일로 먹고 싶어서 토스트와 샐러드, 스프를 떠왔어요.평소에 아침을 잘 안먹는 편인데 든든하게 채우고 나오니 머리도 맑아지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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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있는 해변가를 따라 거닐며 산책도 했습니다~잔잔한 파도소리에 마음마저 평화로워지는 아침이였어요.강원도 바닷가 펜션 잘 잡은 덕분에 하루 쉬는내내 평화롭고 기분 좋게 잘 쉬다올 수 있었어요.덕분에 주말이 보람찼습니다!다음에도 강원도 들른다면 이곳으로 갈거 같아요.

강원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변길 33 (지번 : 청간리 1-42)010-7466-0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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