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트 (세계명작 지경사) ❓

페스트 라페스트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알베르 카原作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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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분주한 요즘 현실과 딱 맞는 책이 너의 이웃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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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셜록 홈즈 시리즈를 여러 번 읽다가 명작의 종류가 없어 손에 넣게 된 책 출판사는 주로 지경사 효리완의 영어로 읽은 명작을 제외하고 20권 정도 구입한 것보다 천천히 읽으려고 했지만 워낙 이과감적이어서 Why 시리즈나 코믹북이 아닌지 논픽션의 종류를 주로 읽고 언제쯤 문고책을 읽으려고 했는데, 작년 여름부터 조금씩 읽기 시작했기 때문에 지금은 이런 명작들도 한두 번에 걸쳐 재밌게 읽는다.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책이 아니라서 좋아하는 책이라 책을 읽는 스타라 책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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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의 어렸을때 재밌게 한번에 읽었다고 했는데 중간에 ‘아하스펠츠’가 나오는 부분부터 못읽는다 싶으면 그것부터가 재미있는 부분이라고 아들과 함께 읽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내가 좀 늦었네.진정으로 다시 읽어야 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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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새우 그리고 딸기… 먹으면서 아들이 오늘의 영화를 하나 골라온 White Fang 원서로 읽고 감동적이라고 한 책이었는데 넷플릭스에서 찾아낸다… 너무 재밌게 봐서 결국 또 라면을 끓였어 →코로나의 하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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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배터리를 만든다고 레몬을 사오라고 해서. 잘 안 되나? 4부 작사부작 사람의 아들 세계명작 페스트 white f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