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드라마]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11회 줄거리 및 리뷰 : 우리 강태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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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회 마지막 문영(서예지)이의 생일 날.문영이 마덜­의 책을 좋아하는 광팬으로 알려져 있던 옥란이 병원을 나가문영이네 집으로 가서 문영이에게 생일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끝이 났었죠.그리고 옥란이 병원을 나갔단 소리를 듣고 강태(김수현)는 불안한 마음을 이끌고 문영이네 집으로 급하게 갔었습니다.과연 옥란이 집으로 찾아간 의도가 무엇일지?​이어서 11회, 사이코지만 괜찮아 리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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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란은 문영의 집에 들어와 문영이의 칼을 만지기 시작하고..자신이 희재 작가의 팬이라고 공개를 합니다.그리고 오늘 대환으로부터 죽을뻔 했다는 이야기도 하죠.​문영이는 자신의 칼을 만지작거리는 옥란으로부터 자신의 칼을 가지고 가려는데..이때 칼에 손을 베이게 됩니다 ㅠㅠ이내 옥란은 집에서 나가게 되고 실종 상태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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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이가 걱정되어 달려왔던 강태는 문영이의 상태를 확인하고..두 사람 드디어 키스를 하게 됩니다.막고있던 것이 한번에 풀린 느낌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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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몸 상태가 안좋았던 강태는 그대로 쓰러지게 됩니다 ㅎ..문영이가 옆에서 강태를 돌봐주고 잠이 들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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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술에 진탕 취해서 들어왔던 주리는 상인이에게 돈을 주며 사과하고상인이는 주리에게 이 돈으로 같이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자 하죠.이제 두사람도 진전이 있으려나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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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일어난 강태는 문영이에게 어릴적 이야기를 해줍니다.바로 마덜­가 살해당했던 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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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나비를 무서워 하는 이유는마덜­를 살해한 그 사람이 나비모양 브로치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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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병원에서는 옥란이 나가고 나서 바로 병실이 채워지게 됩니다.수간호사는 주리에게 대기 인원을 받아야하니 옥란의 자리를 빼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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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출근한 강태가 바로 그곳으로 향하고…옥란의 베드를 정리하는 중에 책안에서 이상한 메모들을 보게 됩니다.글이 적혀있었는데 다 빨간색으로 칠해놓은 메모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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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는 왜 갔을까.. “” 뭐.. 너무 걱정도 되고..”” 아니 박옥란 환자! 왜 거기 갔냐구 “​그 메모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순간 원장님이 탈의실로 들어옵니다.그리고 박옥란 환자가 도대체 왜 문영이네 갔을가에 대해 고민하시죠.여기서 문영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강태는 문영이에게 더 이상 아무일도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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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집에 들어와, 작업 시작해야지 “​한편 상태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상태가 일하는 재수의 피자집으로 간 문영!문영이는 상태가 버린 그림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며 같이 빨리 작업을 하자고 합니다.그러나 그래도 상태의 마음이 돌아오지 않자 위약금 이야기를 하며 상태를 당황하게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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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태 절대 안줘. 강태 내동생, 작가님 남이야 남남! “​하지만 우리의 상태 절대로 문영이에게 넘어가지 않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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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허락 못 받으면 우리 같이 못살아.. 내 친구 재수도 형이랑 가까워지는데 10년쯤 걸렸지 아마? “​문영이는 이후 강태에게 피자를 주러 가고..강태는 상태 형한테 허락 못 받으면 어차피 같이 못산다며 문영이에게 잘 기대려보라고 합니다 ㅋㅋㅋㅋㅋ

주리랑 상인이는 이후 따로 만나게 되고주리가 상인이에게 점점 마음을 여는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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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인데 왜 한집에 데리고 살지? “” 보호자니까 어른이니까 “” 형도 어른이지? 남도 받아줄 수 있는 고길동 같은 어른 “​강태는 집으로 돌아와서 형에게 고길동에 대해 물으면서…슬슬 문영이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기 시작합니다.고길동처럼 남이여도 받아주는 어른이지 않냐며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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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라? 근데 꽃밭에 나비가 없네 “​다음날 그림을 그리러 병원에 간 상태.여기서 원장님은 상태에게 나비 그림이 없으면 사실과 다르지 않냐며나비가 없으면 돈을 주지 않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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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장님 사기꾼! 보이스피싱보다 더 나빠 “” 나는 이제 못참아! 안참는다구! 형이면 형답게 좀 굴어! “​이에 화가난 상태는 그대로 그림을 그리지 않겠다며 집으로 돌아가고강태는 그 이유를 모르기에 형에게 도대체 왜 안그리는거냐며 이유를 말하라 합니다.그리고 두 사람은 이번일로 치고 박고 싸우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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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우리도 남이랑 사는 법도 배워야지 “​형은 상처가나고 동생은 코피 터지고 ㅎ..그런데 이 와중에 강태는 형이랑 싸워서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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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강태도 상태도 없어 심심하던 문영이는강태에게 배고프다며 연락을 합니다.그런데 읽고서도 답장을 안하는 강태에게 문영이는 점점 삐지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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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문 열어주지 말랬지 “​ㅋㅋㅋ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강태 문자보고 바로 출발했나봅니다.문영이에게 뭐 먹으러 가자고 나오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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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고문영이 좋아, 이렇게 말하면 형이 뭐라 그럴까 “​그렇게 밖에서 (서브웨이죠) 먹기 시작하는 두사람.여기서 강태는 자기가 하고 싶었던 꿈 3가지를 이야기 하게됩니다.2개는 이뤘는데 마지막으로 이루지 못한게..평범하게 교복입고 고등학교 다니는 거였다고 하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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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날 밤 꿈에서 강태는 그걸 이루게 됩니다.ㅋㅋㅋ 교복을 입고 문영이를 만났고…어엿한 직장인으로 동생을 귀여워 하는 상태 형의 모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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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태가 행복하다. 우리 강태가 행복하다 “​그렇게 꿈을 꾸며 미소를 짓던 강태의 모습을 본 상태는강태가 행복해한다며 놀라게 되죠.저런 미소를 처음 봤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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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나는 고아야 “​ 다음날 작품을 이제 슬 시작하려던 문영이.상인이가 이어서 찾아오고 상인이는 주리가 알려준 대환의 상태를 문영이에게 전하죠.하지만 문영이는 자기 아­빠는 이미 죽었다며 고대환을 없는 사람처럼 이야기 합니다.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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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태에게 밥을 먹자며 부른 상태는 맛있는 밥도 사주고 강태에게 용돈을 주며 부족하면 형이 또 주겠다고 어른스럽게 말하죠.그런 형의 모습을 보고 감동한 듯한 강태!형도 이제 강태가 행복해하는 모습도 보고 많이 성숙해져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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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오빠 같은 오빠 갖고 싶다고! “​두 사람이 밥먹는 장소에 따라와서 따로 먹고 있던 문영이.문영이는 상태가 계속해서 자길 피하고 그러자 오빠 같은 오빠가 가지고 싶다며 소리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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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리 와 문강태! 고문영 빨리 와! 둘 다 빨리 안 와? “​그렇게 결국 상태는 안받아주는 듯 싶었으나 문영이도 동생으로 인정해주죠.이후 세 사람은 다시 문영이네서 지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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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문영이를 동생으로 인정해준 상태가 망태도 다시 선물로 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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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행복한 날무언가 섬뜩한 장면들이 등장하며 드라마가 마무리 되죠.문영이 마덜로 예상되는 인물이 모두를 위협하는 듯한 장면으로…아무래도 문영이 마덜 희재는 어딘가 살아있나봅니다 ;ㅅ;​과연 이 미스터리한 마덜의 정체는 언제쯤 밝혀지게 될지…그리고 ‘나비’ 아무래도 문영이 마덜 같아요 ㅠㅠㅠㅠ 지금은 행복한데 뭔가 또 짠내나는 장면들이 나올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그럼 여기서 사이코지만 괜찮아 11회 리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다음에 12회 리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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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니의 드라마리뷰 & 줄거리 ” 사이코지만 괜찮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