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조보아

 조보아 : “(부모님께서는) 아빠 같은 남자 만나라고 해요. 아빠 역시 본인 같은 남자 만나라고 그러시고요. 저희 아빠는 가정적이신데, 부인한테는 남편으로서 자식한테는 아빠로서 굉장히 멋있는 분이세요. 더도 덜도 말고 아빠 같은 남자랑 결혼하면 행복하고 평범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조보아 : “저희 아빠는 젊게 사세요. 외적으로도 동안이시고요. 본인의 라이프를 즐기시는 아빠의 모습이 멋있어 보여요. 저도 굳이 철이 안든 모습을 성숙하게 바로 잡으려고 하지 않고, 아빠처럼 젊고 재밌게 살고 싶어요”

조보아는 이후(2018년) 또다른 인터뷰에서는 ‘남자 친구는 없어요. 그런데 연애는 꾸준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자는 사랑받을 때 예쁘다고 생각하거든요. 사랑받는 사람이라는 게 보여요. 제가 (주위 사람의 연애 유무를) 잘 맞혀요. 제 친구들은 28, 29살에 결혼을 많이 하는데 저도 30대 초반에는 하고 싶어요”

조보아 : “3, 4년 후에는 결혼하고 아이도 낳고 평범하게 살고 싶어요. 정해진 이상형은 없는데 나를 엄청 좋아해 주는 사람, 끌리는 사람이에요. 저를 엄청 예뻐해 주고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사람에게 끌리는 것 같아요”

조보아는 또한 과거 조인성을 이상형으로 꼽은 적이 있는데요, 4월 29일 어쩌다 사장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하게 되면서 만나게 되었네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지네요. 더욱 좋은 연기로 인기를 이어가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