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만수동 맛집 소고기 맛있는 우돈가 ­

안녕하세요. 메이입니다.주말 잘 보내고 있나요? 오늘도 아침부터 굉장히 더운 하루네요.

저번에 인천에 갔을 때 들렀던 맛집이 있어요. 바로 ‘우동가’입니다. 오늘은 인천 만수동의 맛집 우동가를 들른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우돈가 주차도 가능합니다. 물건 뒤편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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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가 매장 안으로 들어가 봤어요. 매장 안에는 테이블석도 있고 룸석도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매장이 넓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좀 이른 저녁 시간에 방문해서 그런지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매장 벽이나 입구 쪽을 보면 야구 선수들의 사인과 야구공이 굉장히 많았는데요. 우동가는 야구선수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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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가 메뉴입니다. 우동가는 한우암소 1+등급 소고기를 취급하는 식당입니다. 저희 가게는 한우 등심 2인분과 육회, 설렁탕, 육회 비빔밥을 주문했습니다. 우동가에는 점심 메뉴도 따로 있거든요. 인천에 들렀을 때 점심 먹으러 가기 좋은 식당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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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소등심 한 그릇이 나왔습니다. 보기에도 푸짐해 보이는 반찬이 많이 나오는 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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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고기를 먹을 때는 숯불이겠죠~ 숯불이 없으면 소고기 구이는 무슨 맛으로 먹나 싶어요. 다행히 돼지 동네에서는 숯불을 이용해서 쇠고기를 구워 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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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주문한 한우 안심 2인분이 나왔습니다. 한우 등심 마블링을 보세요! 우왕좌왕 정말 신선하지 않나요? 2인분인데 양이 많은 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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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한우 등심을 구워볼까요? 숯불빵은 소고기가 타지 않도록 앞뒤로 잘 구워줍니다. 소고기는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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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의 앞면과 뒷면이 구워지면 가위로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자릅니다. 저는 쇠고기 굽기가 미듐 웰던에서 구워지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잘 확인하면서 구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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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구워진 소등심! 제가 원하는 대로 소고기 미듐웰던 굽는군요. 보기에도 반들반들하고 육즙이 가득한 상태로 잘 구워졌습니다. 소등심을 아무 양념 없이 먼저 먹어봤어요. 우선 쇠고기의 육질이 부드럽고 진한 풍미가 느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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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한우 등심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은 역시 함께 나온 재료를 활용해서 먹는 것이겠죠? 역시 소고기에는 소금이네요! 쇠고기를 살짝 찍어 먹으면 감칠맛이 나서 쇠고기의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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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벽면에 붙어 있던 고기를 맛있게 먹는 방법이 붙어 있었거든요. “반찬으로 나온 양파, 무김치, 파김치를 곁들여 한우 등심을 먹으면 식감이 좋고 쇠고기의 느끼함도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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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시킨 육회도 나왔습니다. 소고기라면 뭐든지 좋아하는 나~

소고기 육회에서 고소한 냄새가 풍겨왔습니다. 쇠고기 육회를 먹어보면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과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아주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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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쇠고기를 주문하면서 식사 메뉴도 같이 주문했어요. 사실 식사 메뉴는 기대하지 않고 주문했는데, 정말 잘했어요. 육회도 많이 들어간 육회비빔밥~ 육회를 만드는 것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육회비빔밥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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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비빔밥에 고추장 넣고 잘 비벼요. 향기로운 맛이 나기 때문에 육회 비빔밥을 섞을수록 맛이 좋아 보입니다. 잘 섞여서 만든 육회비빔밥을 먹었는데 육회가 많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육회와 신선한 야채, 밥이 들어가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역시 육회비빔밥을 좋아한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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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식사 메뉴는 설렁탕입니다. 진한 국물과 담백한 음식이 먹고 싶다면 설렁탕을 권한다. 소돼지 설렁탕은 가성비에서 만점입니다 소고기가 많이 들어간 편이고, 국물도 진한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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