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 : 압축 프로그램 ‘알집’, 개방형 OS 지원을 위한 리눅스 버전 출시 ­

>

이스트소프트 : 압축 프로그램 ‘알집’, 개방형 OS 지원을 위한 리눅스 버전 출시

안녕하세요, 그루입니다 :D​국내 인공지능 서비스 전문기업 이스트소프트(ESTsoft)에서 지난주에 압축 프로그램 ‘알집(ALZip)’의 리눅스(Linux) 버전을 새롭게 런칭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알집 리눅스 버전은 PC 필수 압축 유틸리티인 알집의 OS 지원 범위 확대를 통해, 정부의 개방형 OS 도입 정책에 발 맞추기 위한 목적으로 출시되었다고 하는데요,​개방형 OS란 공개 소프트웨어인 리눅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PC 운영체제를 뜻합니다.​지금까지 개방형 OS는 압축 해제 시에 포맷별 패키지를 내려받아야 하는 번거로움 및 일부 압축 포맷은 해제할 방법이 없어 사용성 제약도 있었으나, 알집 리눅스 버전은 리눅스 OS 환경에서 압축 해제할 때 발생했던 불편함을 제거하여 보다 이용이 편리합니다.​새롭게 출시한 알집 리눅스 버전은 리눅스 OS 환경에서 압축 해제 시 발생하는 여러가지 오류 및 불편함을 제거하는 것 뿐만 아니라, 윈도우 버전과 유사한 사용 환경(UI)을 제공해 사용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 개발되었습니다.​이스트소프트측은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가 새롭게 리눅스 OS를 사용할 경우, 윈도우와 사용자 경험 상의 차이가 커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알집 리눅스는 OS에 최적화 된 호환성을 제공함은 물론, 익숙한 윈도우 버전의 UX와 UI를 제공해 현업 사용자가 겪을 불편함을 최소화 해준다” 고 설명했습니다.​한편 정부의 개방형 OS 도입 확대 정책은 윈도우OS의 의존도를 해소해, 특정 기업에 대한 종속성을 낮추기 위한 ‘탈(脫)윈도’ 전략에 따라 추진되고 있으며 이는 리눅스 기반 OS 등 윈도우를 대신할 수 있는 다른 OS를 검증해 확산시키고, 이를 통해 관련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생태게를 활성화 하는 것에도 목적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이에 따라 정부는 올해­ 말부터 행정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개방형 OS 도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향후 국내 개방형 OS 시장이 확대되는 동시에 관련 소프트웨어 산업의 송장 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이스트소프트 SW사업본부장 조성민 이사는 “개방형 OS 도입 과정에서 고객사의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알툴즈 등 개방형 OS를 지원하는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현재 알집 리눅스 버전은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을 위한 GS 인증 심사 중에 있으며, 이와 동시에 국산 개방형 OS 중 하나인 하모니카와의 상호 운용성 시험도 진행하고 있다고 하니 많은 기대가 됩니다.​​​그루네트웍스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하드웨어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습니다.​개방형 OS 도입에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그루네트웍스로 문의해주시면, 귀사의 니즈에 맞추어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이스트소프트사의 개방형 OS 알집 리눅스 버전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그루네트웍스로 문의해주세요!​​그루네트웍스 이스트소프트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