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단행본] 굿바이 사돈! 1, 2권 + 세트구입 사은품 ­

예년 같았으면 이 시기에 캐릭터 굿즈 가게나 콜라보 카페 왔다갔다 하면서 걷기 운동도 하고 그랬을텐데.요즘은 회사랑 집 근처 빼고는 싸돌아다니질 않아서 근육량이 많이 줄어든 상태였습니다.​그래서 오랜만에 걷기 운동을 좀 했죠. 한 6~7km?아우, 그 다음날인 지금… 다리 근육이 너 갑자기 왜 이렇게 운동하냐며 막 화내고 있군요 ㅋㅋㅋ(아악 근육 땡겨…)​​​여러분은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캐릭터 굿즈를 찾아 손품을 판 결과… 요즘은 왠지 여기가 웹툰단행본 전문 블로그(전문까진 결코 아니지만!)로 바뀐 것 같은 기분이 들긴 합니다. 그만큼 자주 다루고 있기도 하고.저야 뭐, 진짜 ‘관련 전문 블로그’가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지만, 이 세상에 웹툰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그들을 섭렵하기에는 제게 집중력, 체력, 시력, 필력, 재력, 저장력(貯藏力) 등이 없다는게 문제네요.​하아…​

오늘은 이란 웹툰 단행본과, 1, 2권 세트구입시 선택할 수 있는 사은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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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자료는 자유롭게 이용하세요 저장후에는 구독과 좋아요 잊지말고 꼭 눌러주세요 블로그 운영에 큰 힘이 된답니다❤️ 기본사이즈 | 9:16 /모든기종가능. 안녕하세요 오늘은 카카오톡 서비스 중 하나인 보이스톡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르게 출시 한 이력 있습니다만 이 기종의 경우 삼성전자 보다 더 독보성 있었다. 외에도 업무적으로 중요한 연락은 최대한 빨리 피드백이 가능하게 도와주고 애플워치를 사용하면 실제로 회의를 하거나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일을 할 때도 휴대폰을 계속 체크하면 왠지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인식이 되는데 시계를 한 번씩 쳐다보는 것은 그렇게 인식되지 않기 때문에 훨씬 업무적으로 능률도 오를. 높힐 수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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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면가 각 권 14,000원.​이 단행본을 구입하게 된 계기는 단순합니다. “그냥 어쩌다.”(… 죄송합니다 작가님 ㅠㅠ 하지만 처음은 다 그렇잖아요 ㅠㅠ)​실은 사정이 있어서 장바구니를 채워야하는 상황이었는데, 마침 이 책이 행사에 포함되는 상황이기도 했고, 거기다 미지의 작품에 대한 도전욕구, 거기다 세트 구입시 사은품도 선택할 수 있으니 블로그 글감으로도 괜찮겠다 싶었습니다.​그렇다고 무턱대고 잘 알지도 못하는 작품을 단행본부터 덜컥 사기에는 좀 위험요소가 있어서(책값이…)이 작품에 대한 독자들의 감상평등을 확인하고 이래저래 재 본 결과!구입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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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에 봐온 웹툰이나 웹툰 단행본은… 거의 중세 서유럽풍의 판타지 로맨스물이 많았습니다.그렇다보니 솔직히 다른 분위기나 배경의 작품도 좀 보고싶단 생각이 들었어요.근데 이 작품은 그림체 자체는 보시다시피 화려하진 않아도(솔직히 현대물이 화려하면… 그게 판타지;;) 그래도 볼만한 멋진 그림체임은 분명하고, 거기다 스토리도 나름 재밌을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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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동창인 정다애와 이한얼은 원수사이.졸업 후 각자의 삶을 살다가 8년이 지난 후, 언니와 형의 결혼으로 어쩌다보니 “사돈”이 된다.하지만 가장 축복받아야 마땅한 두 사람의 결혼식날이 교통사고로 인해 두 사람의 장례식날이 되어버렸고…비오는 장례식장 밖에서 언성이 높아진 정다애와 이한얼의 앞에 트럭이 돌진, 쓰러진 두 사람이 눈을 떴을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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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줄 알았던 언니와 형이 8년 전의 모습으로 살아있음을 확인한 정다애와 이한얼.그리고 자신들도 고등학생 2학년으로 회귀되어 있었다.​왜 8년 전으로 돌아온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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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자기네들이 죽은게 불쌍해서 신이 기회를 준건가 했는데, 시기를 봤을 때 이건 “언니와 형을 살리기 위한” 기회임을 확인한다.​이때부터 두 사람은 사랑하는 가족의 ‘결혼식날=장례식날’이란 최악의 미래를 저지하기 위해, 언니와 형이 우연하게라도 만나지 않도록 갖가지 플랜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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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초반 스토리는 여기까지.대충 어떤 스토리인지 짐작가시죠?그러면서도 두 사람의 마음이 차츰 열리는 광경도 정말 팝콘이 절실한 꿀잼컷입니다.​계속 화려한 중세유럽풍 로맨스 웹툰만 보다가, 그림체가 살짝 다른 작품을 보니까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기도 했습니다. (은 장르가 확실히 다르니 제외…)하지만 짐점 그림이 적응이 되면서 예쁘고 잘생긴 컷들에 배시시 웃기도 하고, 순간적으로 들어오는 개그어퍼컷에는 소리내어 웃기도 하는 등 재밌게 읽었습니다^^​언니와 형을 구하기 위한 그들의 만남을 훼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계획을 세우고 뛰어나니는 동생들의 쨘~한 모습도 참 기특했구요.저같았으면 귀찮아서… 아니, 하긴 이건 사람의 목숨이 달린 일이니까;;거기다 주변 인물들의 수수께끼, 그리고 삼각관계(?). 회귀했더니 그제서야 알게되는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하지만 메인디쉬는 역시 주인공인 정다애와 이한얼이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서로에게 호감을 쌓는 과정이죠.그리고 서로의 그간의 오해가 어떻게 해소될지도 흥미롭습니다.​

옙, 1권과 2권을 동시에 살 경우, 사은품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사은품은 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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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당 포인트 200을 차감하고 받을 수 있는 렌티큘러 카드입니다.​렌티큘러 카드가 뭔지 아시죠?!!보는 각도에 따라 그림이 바뀌는 카드를 말합니다. 이미지가 선명하진 않지만 대신 한 면에 두 가지 그림을 즐길 수 있는 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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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사은품만 보고 정다애를 뿔달린 말레피센트 마녀로 생각하시고 이 작품이 변신물이라고 생각하시면 곤란…. ㅎㅎㅎ (사실 그런 생각도 약 3초 하긴 했음…)​그냥 한 면은 고등학교 시절 증명사진이고 다른 면은 어른 모습 정다애 같습니다.참고로 26살 정다애는 마성을 겸비한 패션 모델을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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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또 왜이럴까요 ㅋㅋㅋㅋㅋ26살 이한얼은 위에서도 나왔다시피 대학원생인데 ㅋㅋㅋB면은 정다애와 같은 도발 모델 컨셉을 잡아줬나 봅니다 ㅋㅋㅋㅋ​굿즈만이 가지는 재미난 컷을 즐길 수 있어서 좋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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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크기는 6.5 x 10.5 cm 로, 일반적인 수집카드에 비하면 큽니다.그래서 저는 엽서 등을 모으는 바인더에 보관중이에요.트레이딩 카드 크기와 비슷하면 수납이야 좋지만, 이런 렌티큘러 카드는 좀 큰 편이 나으니까요. ​포인트 400 차감으로 괜찮은 굿즈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후속권에서도 사은품이 제작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와는 별개로 3권은 꼭 사보고 싶군요.어쩌다보니 만난 작품이지만 재밌었기 때문에 기분은 굿!앞으로도 재미난 작품들 많이 만나고 싶습니다~​그럼 오늘은 여기서 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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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대에 다음날 예정된 부통령 후보 TV토론 무대에 투명 플라스틱 보호막이 설치돼 있다. 프랑스 파리 국립 오페라단(Opera national de Paris)이 오페라와 발레 공연에서 흑인 분장(blackface)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지난달 16일 관저에서 취임 후 첫 회견을 열고 있다. 로이터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승인기준을 강화했다. 영상 캡처미셸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부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지난 8월 미국 매서추세츠주 보스턴의 주의회 앞에서 큐어넌 지지자가 성조기를 흔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