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맛집] 학창시절 추억의 일식집 미소야 여의도점 ❓

오늘은 잊지 않고 메뉴를 붙인 베스트 메뉴에서

>

되게 많네, 추억의 메뉴 새우 클라미롤과 치킨 델리아키벤트.

한적하고 좋았던 혼밥이지만 4인석에서!

>

팀장 회의 중이라서 이렇게 메세지를 남겨두고 온 1명쯤 되면 블로그 때문에 혼자 식사중 ᄏᄏᄏ : 우리 팀장님, 저 혼자 가니까 같이 가자고 고정약속까지 해주셨기 때문에 팀장님은 제 블로그를 모르시니까 적자라면 신사업팀조와 퇴사가 정해져 있는 게 좀 아쉽네… (내년 탈조예정자)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저는 된장&이라사이드 메뉴도 부탁했다. 롤만으로는 부족하다는 핑계로 오징어 링까지~!

>

>

된장 가게 이카링의 맛은 벤트랑 조합 굿인데

>

중고등학교때 많이 먹었는데 추억. 사실 너무 유명한 체인이기 때문에 입안에 맛이 어떤지 쓰는게 의미있겠지만 일단 여의도에서 싼거 체인이기 때문에… 그리고 롤덕인데 새우튀김 롤된장 빼고는 별로 안보는거 같아? 얼마나 멋진 조합인지 새우튀김과 롤이라니..

>

새우꼬리까지 빠밤이지만 새우튀김롤도 야채사이드 나왔으면 좋겠다. 야채 좋아하는 척… (먼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