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샀어요. 해독 주스를 파는 곳.

 새로운 계절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다. 그리고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면역력에 좋은 음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높아진 것 같다. 다이어트와 면역력 양쪽의 토끼를 잡는 좋은 방법이 하나 있다.

디톡스 방법으로 서재가르 주스를 꾸준히 마시는 방법이다. 그래서 오늘은 해독 주스를 파는 곳에 대해서 포스팅해볼까 해. 처음에는 해독주스를 파는 곳을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직접 만들어 마셨어.

우선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재료를 직접 구입해 인터넷에 떠도는 서재 걸 쥬스 레시피라는 것을 보고 따라해 봤다. 인터넷 블로거들의 서재 걸 쥬스 레시피는 재료는 같지만 함량과 비율이 조금씩 달랐다. 그것이 최초의 난관이었다. 어떤 게 정확한 레시피인지를 밝히는 일부터 어려웠다.

그 다음에 어렵다. 정확한 비율을 맞추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재료의 무게와 비율을 맞추는 것이 가장 어렵다.

그리고 설사 비율과 함량을 비슷하게 맞췄다고 해도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한다. 정확하게 무게를 맞추려면 재료 일부는 잘라 보관해야 하는데 그것도 어려웠다.

가장 골치아픈 일은 쓰고 남은 재료 취급이었다.일꾼만 아니라면 분명 남는 재료는 시간이 지날수록 썩거나 냉장고 한쪽에서 그냥 잉여 재료로 썩어갈 것이 뻔했다.

그리고 이 재료로 만드는 것도 일이었다. 우선 딱딱한 당근부터 삶기 시작해야 하는데 이를 푹 끓이려면 적어도 30분 이상 끓여야 한다. 가스레인지의 냄비받침부터 머리가 아플 정도이다.

이런 어려운 과정을 거쳐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토마토 기반 재료만 삶는데도 1시간 정도 걸린다. 이렇게 완성된 디톡스 주스 1차 베이스 재료는 충분히 식을 때까지 또 기다려야 한다. 처음에는 귀찮아 식지도 않는 1차 베이스를 추가로 블렌더에 뿌려보니 맛이 전혀 이상했다.

그래서 다음날 아침 이렇게 식혀두었던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토마토를 삶아두었던 1차 베이스 재료를 다시 꺼내어 다시 한번 빻아서 나머지 디톡스 주스 레시피를 완성해야 한다.

바로 이들과 함께 블랜더로 한 번 더 교체해야 하기 때문이다. 바나나와 사과다. 1차 바탕의 재료를 식혀 놓은 것과 바나나 사과도 비율을 같게 바꿔야 한다. 이번에도 비율과 무게를 정확히 지켜야 한다.

바나나와 사과를 블렌더로 잘 갈기 위해서는 사과는 적당히 잘라야 하고 바나나도 반으로 잘라야 한다.

이렇게 블렌더에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토마토를 삶아놓은 1차 재료와 추가로 넣은 사과와 바나나를 넣고 1분 동안 세 번 정도는 으깨면 먹기 좋게 깨지는데 이는 소음이 심하다. 그래서 한밤중에는 이웃에게도 폐가 되므로 낮이나 오후에 작업을 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뒷감당이 너무 힘들다. 해독주스를 하나 만들어 먹는데 뒷정리가 너무 많아. 설거지부터 접시, 컵, 냄비, 블렌더, 국자까지 쉽게 설거지가 하나도 없다. 특히 닦은 블렌더 날을 설거지하기 어려워 위험하기까지 하다.

그래서 나는 가성비를 계산해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것보다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가끔 가정에서 전술한 방법으로 개인이 대신 만들어 엄마 카페나 타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것을 본 적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멸균 처리된 정식 제품을 구입하기로 했다.

나는 검색엔진 네이버에서 서재걸쥬스로 검색하면 서재걸 박사가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만들어 파는 정식 제품을 구입한다. 일반 개인이 집에서 만드는 방법은 멸균처리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정품으로 판매되는 서재 걸주스는 멸균처리가 돼 있어 안심하고 마실 수 있고 냉장보관하지 않아도 썩지 않는다.

무엇보다 오전 11시 전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사진은 금요일 오전에 주문한 제품을 토요일 오후에 받은 사진이다.

이렇게 해서 아이스박스에 1 00ml 30팩이 도중에 아이스팩과 함께 안전하게 들어왔다.

16개월 된 아들도 식사 대신 아침에 스스로 마실 정도로 건강한 주스다. 서재걸 박사의 레시피로 만든 안전한 음식이라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먹이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은 아직 찬 음식을 먹지 못한다. 멸균 처리한 서재 걸주스는 냉장 보관하지 않아도 썩지 않아 채워지지 않은 음식을 어린 아들에게 먹일 수 있었다.

브런치나 외식을 할 때도 항상 가지고 다니며 다른 음식과도 함께 먹는다. 이렇게 쉽게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편리하지만, 지금까지 쓸데없이 고생을 해 온 것 같다.

아침에 과일과 함께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든든한 아침 한 끼가 되었고, 간편한 식사로 우리 가정에 없어서는 안 될 식품이 되었다. 이렇게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니 너무 간단하고 좋다.

무엇보다 휴대가 간편하고 아침밥을 먹지 못해 급하게 나가야 할 일이 있으면 자동차에서 쉽게 먹을 수 있어 매우 편하고 좋다. 또 양파즙이나 건강제품의 경우 비닐팩을 찢어 먹는 제품도 많은데 먹을 때마다 상당히 불편했다.

양파즙이나 다른 건강보조식품은 비닐팩을 찢으며 쏟아지기도 하고 나처럼 옷에 신경 쓰는 사람은 옷에 음료수가 쏟아지는 게 가장 화가 나지만 서재골 주스는 플라스틱 캡이 씌워 뚜껑을 살짝 돌리기만 한다. 이렇게 간편하고 간편한 휴대용 식품이 또 있을까. 아직 다이어트와 면역력에 좋은 해독주스를 어디서 구입할지 고민이라면 네이버 검색창에 서재걸주스를 검색해 볼 것을 적극 추천한다. 아마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