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재미있는 초등과학실험 매달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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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살 아래 남매를 기르다 보니 어린 자녀를 키울 때만큼 자유로운 문화생활이 쉽지 않습니다.예전에는 그래도 어린이 애니메이션이나 어린이 뮤지컬 등을 보러 가곤 했지만 둘째가 어두운 곳이 두려워 최근 4년간 방학 때 친구들과 함께 단체 관람으로 본 것 말고는 전무. 그래서 이달 초등학교 잡지 어린이과학동아 표지가 최근 개봉한 천문-하늘에 듣기 때문에 이 영화는 친정 기회를 이용해 극장에 가 보고 싶었는데 만 12세 관람가, 이번에도 TV로 볼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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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자료는 자유롭게 이용하세요 저장후에는 구독과 좋아요 잊지말고 꼭 눌러주세요 블로그 운영에 큰 힘이 된답니다❤️ 기본사이즈 | 9:16 /모든기종가능. 안녕하세요 오늘은 카카오톡 서비스 중 하나인 보이스톡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르게 출시 한 이력 있습니다만 이 기종의 경우 삼성전자 보다 더 독보성 있었다. 외에도 업무적으로 중요한 연락은 최대한 빨리 피드백이 가능하게 도와주고 애플워치를 사용하면 실제로 회의를 하거나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일을 할 때도 휴대폰을 계속 체크하면 왠지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인식이 되는데 시계를 한 번씩 쳐다보는 것은 그렇게 인식되지 않기 때문에 훨씬 업무적으로 능률도 오를. 높힐 수 있는 제품입니다.

아무튼 매달 즐거운 1초등학교 과학실험뿐만 아니라 다양한 2초등학교 과학관련 기사들이 나오는 3어린이 과학잡지인 어과동! 매달 2회 발행되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작년 12월 1호는 누군가가 우리집 우편함에 손을 대는 바람에 사라져버려서 늦게 받았고, 이번 2호도 불안해서 매일 우편함을 매입한 덕분에 제 날짜에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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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두번 발행된다고 해서 크게 기사의 구성이나, 1초등학교의 과학 지식을 다룬 학습 만화가 바뀌는 것은 아니고, 아주 적은 컨셉이 바뀌는데, 특히 매월 2호에서 다루는 2어린이 과학 실험은, 투르만군이 가장 기대하는 기사입니다! 실험 재료를 직접 손에 넣을 수 있는 범위에서 가능한 한 醫과학 실험을 직접 실시할 수 있도록 돕지만, 이번 호에 등장하는 실험은, 처음에는 적당히 마시는 환경에 좋은 페트병 만들기로서는 좀처럼 손에 넣을 수 없는 알긴산나트륨과 유산칼슘이 필요하므로, 이것은 QR코드로 실험의 진행 방법만을 확인하고 끝.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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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실험인 3D 프린터로 인쇄한 뼈 샘플도 3D 프린터가 없어서 포기했는데 우주에서 3D 프린터 기술을 통해 인간의 장기도 출력해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는 너무 놀라 돌맨 군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돌만 군은 불완전 우화로 다리 한쪽을 움직일 수 없는 사슴벌레 때문에 이런 것도 3D 프린트로 만들어 붙이면 움직일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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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실험인 “푹신푹신한 물방울 젤리”는 할수있을거 같아서 택배로 한천분까지 준비해서 실험에 도전! 원래 젤리를 좋아하지 않고 맛은 신경안써서 넣고 싶은 설탕과 사과쥬스와 딸기까지 넣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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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에 실린대로의 모습은 성공적. 하지만 맛은 설탕을 많이 넣은것 같지만 거의 달지 않아서 실패.게다가 처음에 물은 정량을 넣고 주스를 추가로 부어야 하는데 저희는 물로 주스의 양을 줄여 넣으면 젤리가 딱딱해서 젤리 같지가 않습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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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미있는 초등 과학 실험만 있는 것이 아니라…아이들의 추천 도서답게 매일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다양한 과학계의 뉴스도 신속히 싣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다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다 보면 돌만군은 언제나 한눈에 볼 수 있는 STEAM 교과맵을 체크하고 어떤 기사부터 읽을지 고민하기도 합니다.어차피 다음 호가 오기 전에 전체 내용을 다 읽어보게 되는데 그래도 먼저 읽고 싶은 기사가 항상 바뀌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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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은 한눈에 보는 STEAM 교과맵에서 12월 과학사로 등장한 세스 휠러, 화장지를 발명한다!가 가장 인상적이라고 합니다.사실 저도 어렸을 때 시골 할머니한테 가면 푸세식 화장실에서 신문지 가장자리를 문질러서 부드럽게(?) 만들고 엉덩이를 닦았던 기억이 있는데 항상 누가 이런 화장지를 만들었는지 궁금했는데, 무려 1891년 12월 22일에 특허가 출판됐다니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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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호에는 연말이라 한 해 마무리 관련 활동을 알리는 기사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어린이과학동아 기자단 기사는 ‘2019 유엔 청소년 환경총회’에 가다~라는 제목으로 11월 16일부터 이틀간 서울대에서 열린 유엔 청소년 환경총회에 기자단 대표로 참석한 6명의 친구들이 ‘플라스틱으로부터 지구를 구하다’라는 주제로 공식 결의안을 발표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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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망 군은 “청소년 환경 선언”을 보고나는 학교에 물을 가지고 갈 때 텀블러를 이용하고 캠핑을 안 하기 때문에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를 사용하지 않다며 2가지만 지키면 부끄러웠던 거예요.사실 제가 집에서 좀 더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저도 가끔 장을 보러 갈 때 에코백을 잊고 비닐봉지를 구입해 갖다 주거나 플라스틱 쓰레기를 버릴 때 라벨이 잘 안 잡히면 떼어버리고 버리는 경우도 있어 좀 창피했어요.그래서 돌맨군과 이제 청소년환경선언에 나온 내용만이라도 잘 지켜보기로 약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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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사랑탐사대의 열혈가족 인터뷰에서는 제6회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 고등부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받은 닥터 그리팀의 유다은 대원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돌만군이 과학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분야가 생물, 특히 생태 쪽이라 앞으로 이쪽 길을 걷게 될 것 같아서 돌만군보다 제가 더 꼼꼼하게 이번 인터뷰를 읽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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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사랑탐사대’ 기사에는 전국의 시민 과학자들이 모인 시민 과학 축제 이야기와 함께 ‘지구사랑탐사대 7기 수료식’ 이야기가 실렸습니다.돌만 군은 어린이 과학동아에 조금 늦게 접해 지구사랑탐사대 7기는 응모하지 못했지만 8기는 꼭 응모해 보고 싶다는 열의에 불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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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사는 1977년 태양계 행성을 관측하기 위한 탐사선 보이저 1호와 2호를 잇달아 발사하는데, 그중 보이저 2호가 42년간의 여행을 떠난 끝에 지난해 11월 드디어 태양계의 끝을 넘었다고 끝을 맺으면서 보이저 2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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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권을 떠나 성간공간에 들어갔다고 결론을 내리게 된 이유를 자세히 그림으로 설명해 줬다면 지구과학이 특히 어려웠던 저도 돌만군과 함께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물론 돌만군은 아직 학교에서 초등과학시간에 태양계와 별에 대해 배우지 않아 낯설겠지만, 계속 어과동을 버리지 않고 모으고 있어서 나중에 이 부분을 배울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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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이저 위성은 발사 당시에 비해 60% 정도의 전기만 생산할 수 있어 남아 있는 연료로는 최대 2027년까지 탐사를 계속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때까지 다른 우주의 신비에 대해 알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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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로는 2019 어과동 어워드 기자에게 투표하세요!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로아의 과동기자들이 당황하면서도 과학적으로 의미 있는 올해 최고의 과학 뉴스를 준비했다고 합니다.실험고고학자 메틴 엘렌 교수의 똥으로 만든 칼에서 구리선을 만져 시리얼을 향해 자동차를 움직이는 쥐, 균류학자 매튜 카슨 박사가 진행한 식품방부제 소르빈산칼륨이 들어간 마시멜로에 곰팡이가 생길지, 바다에서 과자를 뺏는 갈매기에게 과자를 뺏기지 않는 방법, 분 사진으로 사람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아기(auggi) 개발을 위해 사람들의 똥 사진을 모으는 기사, 이틀만 굶어 죽는 흡혈일만을 위해 자신이 가득한 우정여행자가 돌아다니는 이유 등 재미있는 산 여행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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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만군은 모두 재미있지만 그 중에서도 똥으로 만든 칼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충격적이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실험고고학이라는 학문이 너무 재미있어 보이니까 좀 더 자세히 배우고 싶다는 말까지 했어요.이러다 곤충학자에서 실험고고학자로 꿈이 바뀌지는 않을까 한번 지켜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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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초등 과학실험과 여러 과학뉴스만 나오는 게 아니라 학습만화도 정말 다양한 어린이과학동아라서 돌만군은 만화 한 줄 놓치지 않고 다 읽어 가는데! 특히 오싹오싹 과학자 한파가 대작전에 나온 파스퇴르 이야기(자꾸 요구르트회사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는데 전반적으로 재미있다고 합니다.추운 날씨에 바깥에서 따뜻한 실내로 들어오면 안경이 흐려지는 이야기를 다룬 ‘돌아온 솔이의 과학추리반’, 생명체를 만드는 핵심 원소 탄소에 대해 설명해 주는 ‘오즈의 연금술사’ 등 이번 호에서도 재미있는 내용이 가득해 돌만군이 한숨도 쉬지 않고 책을 단숨에 읽어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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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성탄절이 낀 주라 그런지 퍼즐탐전 시즌4. 솔릭홈즈에서는 “다시 돌아온 도둑 산타더러스”가 등장해 퀴즈를 풀게 하지만, 항상 이름 때문에 시작도 하지 않고 촐랑대는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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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즘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Go! Go! 고고학자는 역시 돌만군을 아주 좋아했어요! 닭은 처음 키운 사람이 누굴까? 어머니도모르는이질문에대한답이어린이과학동아에서다루고고학이볼수록재미있는학문같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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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언제부터 인간의 친구가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개가 1만3000년 전, 닭이 4000여년 전인데 기니피그가 약 5000~7000년 전이라니 깜짝!! 그런데 애완동물이라기보다는 남미 원주민이 고기를 얻기 위해 기니피그를 길렀다고 하니 좀 징그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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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도 재미있는 초등 과학 실험도 즐기고 과학 뉴스와 학습 만화로 과학 상식을 쌓는 데 성공!! 월말에 곧 다음 달에 어린이 과학 동아가 다가올 텐데, 이번에는 어떤 뉴스가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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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아사이언스콘텐츠평가단의 시크릿쿠폰,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 3000포인트쿠폰이니 정기구독 시 꼭 사용해주세요. ^^

*어린이과학동아콘텐츠평가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잡지에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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