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캡쳐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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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께 테크놀로지에 관련된 다양한 꿀팁과 소프트웨어 리뷰를 전해드리는 감성IT블로거 뮤트입니다. 지난 며칠간 계속 주력 아이템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했기 때문에 요 근래에는 스트리밍과 유틸리티에 관련된 콘텐츠를 쓰고 있는데요. 넷플릭스에 관련된 이야기를 쓰다보니, 많은 분들이 어떠한 툴을 통해서 이미지를 추출하는지 궁금해하시더라고요. 아무래도 화질면을 온전하게 보호하고 있는 수준의 퀄리티를 뽑아내다보니 제가 쓰는 것이 궁금하셨나봐요. 그래서 이번에는 잠시 Netflix에 대한 이야기를 접어두고 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합니다.​사실 프린트스크린샷 버튼이 있는데 뭐하려고 프로그램까지 받아야하냐고 묻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하나씩 찍고 붙여넣고, 저장하는 과정은 피로감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를 하기에도 귀찮은데 만약 저장해야할 것들이 수십, 수백장이라면요? 아마 한숨부터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 이 녀석은 버튼을 눌러주면 끝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자동으로 세이브할 수도 있으며, 원하는 것만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곧장 편집도 가능하며, 세로로 긴 문서도 한 번에 지정할 수 있는 놀라운 툴입니다.​오늘의 콘텐츠 소개에 대해 살펴보기에 앞서,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하단부에는 직접 File을 업로드했는데, 버그가 없는 깨끗하고 제일 최근의 패치상태로 업로드를 했어요. 혹시 필요하신 분은 이웃추가(상단에 Follower버튼)를 하신 뒤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3분이내로 답변드리니까 오랜 기다림은 필요없으실 겁니다. 그렇다면 이제 출발해보도록 할까요? 여러분들께도 신선한 충격이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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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자료는 자유롭게 이용하세요 저장후에는 구독과 좋아요 잊지말고 꼭 눌러주세요 블로그 운영에 큰 힘이 된답니다❤️ 기본사이즈 | 9:16 /모든기종가능. 안녕하세요 오늘은 카카오톡 서비스 중 하나인 보이스톡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르게 출시 한 이력 있습니다만 이 기종의 경우 삼성전자 보다 더 독보성 있었다. 외에도 업무적으로 중요한 연락은 최대한 빨리 피드백이 가능하게 도와주고 애플워치를 사용하면 실제로 회의를 하거나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일을 할 때도 휴대폰을 계속 체크하면 왠지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인식이 되는데 시계를 한 번씩 쳐다보는 것은 그렇게 인식되지 않기 때문에 훨씬 업무적으로 능률도 오를. 높힐 수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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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대부분의 유저분들이 PC작업을 하면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 중 하나가 바로 Capture일 것이다. 그러나 소프트웨어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그다지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윈도우 자체에서도 해당 기능이 충분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또한 Capture도구라는 기본앱을 사용하지 않고도, PrintScreen이라는 단축키를 눌러서 손쉽게 저장을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이 녀석에게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다. 바로 해상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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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커다란 모니터에서 전체샷을 찍는 경우는 어느정도 해상도가 보존된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저해상도로 찍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를 통해서 편집이나 원하는 형태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또 프린트스크린에서는 단순 프린트스크린 부분만 될 뿐, 원하는 영역을 선택하고 고화질인 png이미지로 저장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결과적으로 어떠한 것을 통해서 편의성을 높이고, 나아가 조금 더 향상된 퀄리티를 찍을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그런 의미로 이전에 비슷한 유틸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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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에서 만들어낸 유틸리티다. 아마 많은 분들은 익히 아실 것이다. eastsoft라는 브랜드네임은 생소할 지도 모르겠으나, 결과적으로 알툴즈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또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에서 알툴즈에 해당하는 것이 단 하나도 없는 PC를 찾기도 어려울 것이다. 물론 과거, 소프트웨어라는 항목에 집중을 하면서 확장했던 것과 달리 현재는 인공지능사업으로 진출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지금도 이 브랜드에서 만들어낸 유틸리티는 유저들에게 소위 필수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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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라인업의 면면만 살펴보더라도 입이 떡 벌어질만 하다. 필자는 여기서 있는 것들 중 드라이브를 제외하고는 전부 써본 것 같다. 물론 이 유틸리티를 모두 사용하고 있는 분들은 드물겠으나, 적어도 ZIP이나 ALYAC 정도는 충분히 사용해봤을 것이라고 본다. 아무튼 그렇게 흔하게 사용하는 툴을 소개해드리고자 필자가 글을 작성하는 것은 아니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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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필자의 포스팅 맨 하단에는 알캡쳐 다운로드를 위해 첨부자료를 업로드해놓았다. 가장 최신버전으로 깨끗한 셋업자료를 업로드한 것이므로 불안한 다른 Blog에서 받으실 필요가 없다. 다만 나름대로 노력을 한 대가로 자료에 암호를 걸어놓았다. 혹시라도 필요하신 경우에는 이웃추가를 한 뒤 댓글을 달아주시면 패스워드를 알려드린다. (거의 실시간이다.) 결과적으로 exe확장자를 잘못 받았다가 컴퓨터가 망가지는 사례가 다수 있으므로 항상 조심하시길 바란다. 일단 직접 설치하는 과정부터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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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장 신형급의 버전은 2.63이다. (필자가 작성한 19일 기준) 바로 최근, 지난주에 패치가 된 부분이므로 필자가 올린 업로드자료 역시 깨끗한 파일일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 공간에서 받아도 무방하긴 하지만, 유저들이 찾는 경로도 헷갈리고 알게 모르게 다른 설치exe를 깔 수도 있으므로 필자가 대신 올리긴 하였다. 물론 필자의 Blog에는 이러한 기본 유틸리티뿐만 아니라 포토샵 한글판을 비롯하여 한컴타자연습, 무비메이커와 같은 여러분들의 생활을 도와주는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올려두었다. 주기적으로 감상을 해보셔도 좋을 것 같다.​

위에 있는 것을 받아주면 된다. 혹시라도 열리지 않는다면 인터넷 창을 껐다가 켜면 된다. 간혹 방화벽 문제로 안되는 경우가 있을 수는 있지만, 허용을 해주면 누구나 다 받아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녀석은 대체 어떠한 소프트웨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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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도 홈페이지내에 충분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여러분들의 pc화면 내에 있는 모든 것을 단번에 Capture할 수 있는 유틸리티다. 물론 기본앱에서도 제공되고 있으나, 이 녀석은 직접 모양을 선택할 수도 있으며, 단위별로 정하거나 창모드를 선택할 수도 있다. 또한 원하는 사이즈로 정하거나 펜과 도형 등 베이직한 툴을 동시에 지원함으로써, 간편한 편집작업까지 할 수 있다.​그런 의미로 봤을 때,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어플리케이션을 제외하고는 점유율이 제일 높은 편에 속한다. 물론 기본적인 프린트스크린에 준하는 기능만 사용하고자 한다면 굳이 필요없겠으나 보다 고화질로 정하거나 정확한 규격 등을 선택하고자 생각한다면 이 녀석을 선택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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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이 품고 있는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바로 최근에 Capture한 목록이다. 이전에 정했던 것들이 사라져버려, 매번 저장을 하고 다시 확인하는 불편한 과정을 거쳤어야 했다. 그러나 신작에서는 계속 저장을 해주더라도 이전에 이 유틸리티로 선택했던 것들이 사라지지 않는다. 이미지를 언제든지 다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움직이는 동영상을 저장해줄 때 특히 편해졌다.​이 부분은 유튜브 플랫폼을 비롯해 다양한 동영상 스트리밍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추가된 기능으로 보인다. 보편적으로 동영상이 플레잉되고 있는 화면을 지정한다면, 단순히 정지컷이 아니기 때문에 흐릿하게 나오거나 흔들리는 모습이 찍힐 수도 있다. 그러나 여러컷을 곧장 세이브할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 편의성이 증가했다. 그리고 이 외에 기능적인 부분은 설치후에 직접 사용해볼 때 여러분들께 제공을 해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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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업 exe확장자를 클릭해주면 위와 같은 창이 뜰 것이다. 참고로 필자의 경우는 Windows10버전을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보여지는 레이아웃이나 규격은 다소 상이할 수 있음을 알려드린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 자체가 윈도우7버전은 물론 xp, vista와 같이 상당히 오래된 운영체제까지 지원이 되므로 사실상 범공용성은 충분하다.​물론 아쉬운 점이 없지는 않다. ZIP과는 달리 이 유틸은 맥OS에서는 지원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최근 패치된 Mojave(OS X버전 이름이다.)에서는 기본앱으로 설치되는 Capture Tool이 가히 혁신적으로 성장을 했다. 맥에서 프린트스크린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소 복잡한 단축키를 이용했어야 하는데,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확실히 편해졌다. 따라서 윈도우에만 할 수 있는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완성도는 상상초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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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캡쳐 다운로드 과정에서 볼 수 있는 라이선스에 대한 동의창이다. 뭐 굳이 읽어볼 필요는 없다. 이 녀석은 AL TOOLS(이스트소프트)에서 만들어낸 콘텐츠다. 결과적으로 광고가 삽입되어 있긴 하지만 모든 기능이 무료로 진행되며 (물론 일부 인앱결제 시스템이 있는 것도 존재한다.) 그 기능은 수준급이다. 아무래도 영상플랫폼은 곰앤컴퍼니, 컴퓨터의 환경설정에 관련된 것은 이스트소프트가 차지하는 이유는 무료라는 이유를 떠나 갖고 있는 힘이 강력한 덕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다음으로 넘어가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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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옵션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 다만 우측 하단을 살펴보면 AL TOOLBAR를 설치할 것이냐는 항목이 있다. 기본적으로 체크가 되어 있으니 필요없다고 생각한다면 해제해주도록 한다. 개인적으로 불만족스럽지만 약간 끼워팔기(?)식으로 체크가 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특히 제휴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경우 컴퓨터의 레이턴시를 유발하는 경우가 더러 있으므로 대충 다음버튼을 눌러서 하지는 말자.​물론 이 소프트웨어회사는 건실한 곳이며, 제휴프로그램 역시 문제가 될만한 불법프로그램은 절대 아니다. 따라서 걱정을 하지는 않으셔도 되지만, 괜히 제어판의 프로그램추가제거를 들낙거리고 싶지 않다면 미리 조심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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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빠른 설치나 사용자지정이 있는데, 그냥 큰 단추를 눌러줘도 된다. 마찬가지로 하단에 또 제휴서비스항목이 존재한다. 위메프와 하프클럽, ZUM 브라우저가 있는데, 이것을 굳이 사용할 필요는 없다. 따라서 체크해제를 해준 뒤에 설치버튼을 누르면 된다. 다만 봉사하는 마음으로 체크를 해주고 난 뒤 지워도 괜찮을 것 같다. 사실상 무료로 제공되는 플랫폼이다보니 광고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수익을 창출할 수가 없다. 그렇기에 혹시라도 느긋한 마음으로 쓸 생각이라면 체크 해둔 상태로 진행해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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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셋업이 되고 있는 모습이다. 워낙 용량이 적다보니까 곧장 완료가 된다. 물론 이 부분은 컴퓨터의 사양에 따라 다르긴 하다. 그러나 용량 자체가 MP3확장자 2개 정도 수준이므로 거의 1초안에 클리어가 되는 수준이다. 그렇다면 바탕화면을 살펴보면 될 것이다. 아마 새로운 달걀(?)모양의 아이콘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이제 간편하게, 한 번에 저장하고 곧장 편집할 수 있는 강력한 툴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필자와 함께 어떠한 부가적 기능이 담겨있고, 이 녀석을 쓰면 어떤 차별성을 느낄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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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의 모습이다. AL에서 제공되는 모든 툴은 기본적으로 말그대로 알모양이다. 아, 단 하나만 제외하고 말이다. 바로 ALYAC이다. 아무튼 이 모습은 꽤 귀엽긴 하지만, 뭔가 전문적이지 않고 라이트한 것 같다. 실제로 필자가 오랜 시간동안 이 회사의 여러 소프트웨어를 사용해본 바에 의하면 제일 강력한 점은 기능적인 요소보다 편의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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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스트소프트에서 생산하여 내놓은 유틸리티는 모두 PC에서 반드시 있어야하는 것들과 가깝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 기기내에 베이직항목으로 존재할 수 있어서, 필요성이 부족한 경우가 있지만 결과적으로 PC에 보유하고 있다면 훨씬 편리해진다. 그리고 그 장점 중에서도 가벼운 것이 고무적인 부분이다. 하드디스크의 파티션 차지비율도 상당히 낮고, 속도를 저하하는 것도 거의 없다. 또한 주기적인 패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윈도우와 나른히 걷고 있는 툴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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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창은 상당히 심플하다. 새로운 Capture항목을 누르면 영역을 선택할 수 있는 도형이 나온다. 클릭한 상태로 저장하고자 하는 영역을 드래그로 늘여주어 선택하면 된다. 이 부분인 직접지정을 하였을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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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창모드는 아예 떠있는 창을 저장해버릴 때 편하다. 필자와 같이 Blog를 하는 경우는 하나의 창을 그대로 저장해주는 것이 훨씬 편할 때가 있다. 이 경우에는 창 Capture를 해준다면 보다 빠른 작업이 가능하다. 이어 단위 영역의 경우는 앞서 보여드렸던 것들보다 훨씬 세밀하게 저장할 수 있는 편의성 플랫폼이다. 하나의 장면을 저장하기 위해서는 굳이 이 소프트웨어가 필요하지 않지만, 많은 작업을 진행할 때에는 알캡쳐 다운로드를 한 뒤에 써주면 훨씬 간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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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체화면의 경우는 말그대로 떠오른 모든 것을 그대로 찍어버리는 기능이다. 해상도도 상당히 높은 편이라, 자체적인 File의 용량도 수준급이다. 단점은 아니지만 다소 아쉬운 것은 다양한 확장자로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었으면 한다. 물론 현재 jpg, png, gif, bmp가 되긴 하지만 pdf까지도 지원이 된다면 이 녀석의 활용도는 몇 배 더 증가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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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녀석이 다른 Screen Capture 프로그램과 현격한 차이를 보이는 기능이다. 아마 대표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부분인데, 스크롤이다. 세로로 되어 있는 영역을 저장할 때 스크롤바를 클릭하면 세로의 이미지를 한 번에 저장해줘버리는 놀라운 기능이다. 신문기사나 포스팅 등을 발췌할 때 사용하면 그 강력함은 몇배가 된다. 상단에 보여지는 이미지는 그 기능을 활용해본 것이다. 물론 분량이 상당히 늘어나면 용량탓인지 약간의 실패가 발생하기도 하는 것 같다. 그러나 이정도의 길이는 충분히 되니 걱정않으셔도 되겠다.​그리고 마지막 지정사이즈(원하는 규격으로 맞추는)것 까지 다양한 플랫폼이 존재하니 본인의 입맛대로 선택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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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찍어낸 이미지에 간단한 글씨 추가도 가능하다. 색상표도 존재하는데 사실 보여지는 플랫폼은 그림판에 준하는 수준일 뿐이다. 이 부분은 xp, vista까지 포함되는 영역이라 3d펜이나 도구가 탑재되기는 힘들었을 거라 생각한다. 또 하나의 이유는 Capture프로그램인데 이미지툴로 무게감을 줘버린다면 이미지저장 프로그램의 핵심적인 요소인 가벼움이 사라지기 때문일 것이다. 지극히 간단한 기능이긴 하지만 이렇게 편의성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이 탑재되어 있는 것은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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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꽤 괜찮은 이미지를 간단하게 찍어낼 수도 있다. 사이즈는 무려 3535×2068이라는 Ultra HD(4K디스플레이)수준으로까지 가능하다. 하단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또한 최근에 한 목록까지도 볼 수 있다. 한 번에 저장할 수 있음은 물론 필요없는 것들은 지워주고, 원하는 것만 살려둘 수도 있다. 기존의 녀석은 하나씩 세이브해주고 다시 반복해야한다는 점에서 귀찮음이 생겼는데, 여러 것들을 찍더라도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 또 하나의 영역은 스크롤로 찍어버리면 되니까, 사실상 해야하는 작업의 속도를 2~3배 이상 증가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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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뽑아낸 결과물이다. 현재 아이맥에서 사용하고 있는 바탕화면 모습이기도 하다. 그 화질 그대로 따올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이 녀석은 반드시 필요한 프로그램이다. 윈도우를 설치하면 제공하는 녀석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이면서 동시에 음악자료 하나 수준인 콤팩트한 용량, 그리고 모든 것이 무료라는 점에서 이 녀석은 더이상 외면받지 말아야 할 것이다. 기존에 리뷰했던 스크린샷프로그램보다 월등히 진화한 녀석을 만나게 되어 개인적으로는 영광스러운 기분이었다.​

오늘도 필자의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 녀석이 갖고 있는 기능을 가능한 상세하게 알려드리고자 노력했으나, 돌이켜서 검수를 해보니 여전히 부족한 부분들이 곳곳에 보인다. 다음에 포스팅을 작성할 때에는 보다 치열하게 고민하여서 가독성이 높고 다양한 자료가 포함되어 있는 콘텐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 다음에도 만날 수 있기를 고대하며, 필자는 이만 물러나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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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대에 다음날 예정된 부통령 후보 TV토론 무대에 투명 플라스틱 보호막이 설치돼 있다. 프랑스 파리 국립 오페라단(Opera national de Paris)이 오페라와 발레 공연에서 흑인 분장(blackface)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지난달 16일 관저에서 취임 후 첫 회견을 열고 있다. 로이터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승인기준을 강화했다. 영상 캡처미셸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부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지난 8월 미국 매서추세츠주 보스턴의 주의회 앞에서 큐어넌 지지자가 성조기를 흔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