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영어전집, 잼잼 잉글리쉬로 영어시작(6살)

빨간사자, 잼잼 잉글리쉬 _ 영어시작(6살)​♥

큰꼬맹이는 병설유치원에 다니다보니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지 않아요. 영어조기교육 금지라서 – ㅋㅋㅋ동생도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3번이나 영어를 배우던데 큰꼬맹이는 엄마가 활용해주지 않으면영어를 접할 기회가 전혀 없는 ㅠㅠ​그래서 엄마와 집에서 온라인 학습으로 파닉스를 진행해왔찌만와- 정말 너무너무 힘드네요 . ​ㅋㅋㅋㅋㅋㅋ​동생과 헝아의 영어수준이 비슷한거 같길래형제가 함께 활용할수있는 영어책을 찾다가 발견한​잼잼 잉글리쉬30권으로 구성되어진 보드북인데 유아영어전집으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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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형태의 책이 도착하니 헝아는 동생책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ㅋㅋㅋㅋㅋ​영어책에 헝아, 동생 책이 어딨나요, 어­머니­혼자 중얼중얼 -함께 보는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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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을 살펴보실래요~​보드북 30권, 가이드북, 워크북, 단어카드, DVD , 브로마이드까지마덜표로 활용이 가능해서 맘에 쏙 들었어요, ​가성비 너무 괜찮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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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30권의 책♥기본이 되는 주제와 관련된 해당 단어들을 영어로 익힐수가 있고요 – ​어무이의 후진 발음대신세이펜을 활용하여 리딩 / 챈트까지 원어민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으로 들을수가 있어요. ​세이펜 활용은 책뿐만아니라브로마이드, 단어카드까지 모두 활용가능하기때문에때론 아이 스스로 펜을 찍으면서 소리를 듣기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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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와 함께 My Family​세이펜 콕콕! 찍으면서 챈트도 들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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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꼬맹이는 그동안 영어공부를 참 열심히했다고 생각했는데 완전 처음 듣는 영어인냥 -​어머니한테 해석을 요구하네요 :)​’father’ 가 뭐냐며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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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세이펜 찍어가면서 책을 읽고 단어의 뜻도 새롭게 배워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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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잼잉글리쉬는 책관련 워크북과 영상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쓰는걸 세상 싫어하는 아이인데딱봐도 분량이 많아보이지 않으니 해보겟다며​ㅋㅋㅋㅋㅋ​열심히 따라서 알파벳을 적어(?)그려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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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시 펼쳐보면서 그림과 단어를 일치시켜 주는 선긋기활동까지 🙂

해외까지 수출되어 인증받은 책이라고 들었는데앞으로 큰꼬맹이와 함께열심히 활용해보아야겠어요. ​​구매는 요기요기↓↓↓↓↓​https://smartstore.naver.com/thebodylab/products/3378465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