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 후기] 맥클라이드 5인치 골프 하프백 ­

저가 항공을 이용해서 해외 골프 치러 많이 갑니다.문제는 저가항공은 중량제한을 확실히 한다는 점입니다. 잘못하면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현상을 당한다는 점이라 골프 여행갈 때 아이언 같은 것은 필요한 것만 가지고 갑니다.요즘은 골프여행을 갈때 다들 골프 하프백을 들고 놀았던 거예요.저는 약간 ‘왜 그렇게 무겁게 들고 오냐’고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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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골프 하프백을 찾고 있으면, 성비가 좋아 보인다. 아니, 아주 저렴한 맥 클라이드 5인지 하프 골프백을 주문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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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가죽이지만 튼튼해 보여서 굴려도 될 만큼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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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좀 실수한 점이 여러가지 작네요.골프백에 들어갈 게 의외로 많은데… 보스톤백 큰 것도 주문해야죠.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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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헤드에 닿는 부분이 얇고 쿠션도 별로 없기 때문에 조금 걱정입니다.해외여행 때 다 넣고 다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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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이드 5인치 하프 골프백을 열었을 때의 첫 느낌은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을 1개씩 3개 넣으면 꽉 찰 것 같습니다.한번 넣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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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하나유틸리티 드라이버, 하나퍼터, 하나아이언 4개, 총 7개 넣으면 확 차네요, 맥라이드, 6인치 하프골프, 백 살 걸 그랬어요.후회하고 있습니다. 한 명은 맥클라이드 6인치 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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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치 하프 골프백은 현지 연습장용으로 쓰고, 해외 골프를 갈 때는 별도로 맥라이드와 6인치 하프 골프백을 주문합니다.이상 맥크라이드 5인치 하프백솔직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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