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진동호회 여백과 함께 담양으로 다녀온 6월 정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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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활동

담양과 남원에 40명 가까운 인원이 떠난 여백의 6월 정모 후기: D

오늘은 제가 운영하고 있는 부산 사진 동호회 여백을 소개하면서 담양으로 떠난 6월의 정모 후기를 간단하게 써보겠습니다! 여백은 ‘일상의 여백을 사진과 여행으로 채운다’는 의미를 지닌 부산 기반 사진 커뮤니티입니다. 현재 약 65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한 달에 20회 이상 오프라인 출사가 있을 정도로 활발한 사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사진동호회 여백@s://cafe.naver.com/common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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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메타세쿼이아 길! 요즘처럼 더운 여름엔 무엇보다 음진출 사지가 필수입니다. 아침에 가서 사람도 별로 없고 우리끼리 재밌게 사진 찍고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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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발 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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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재 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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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봐도 도망치거나 반응하지 않고 늙은 개처럼 인생의 무상해탈한 것처럼 보였던 메타세쿼이아 길 오리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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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엣지를 아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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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훨 날아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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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눈이 멀었던 오리들 5명이 모여서 사진찍느라 긴장했었겠다…위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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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케는 사랑입니다.ᄒ_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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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제의 두 번째 등장, 사실 저 마카롱이 뭇~ 무거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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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풍 느낌으로 예뻤던 메타프로방스! 이번에 기획팀 운영진이 코스를 적당한 그늘과 기대감으로 잘 짜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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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잠시 휴식을 취한 연한 색의 예술창고:) 넓었지만 40명에 가까운 우리는 카페를 모두 점령해 버렸습니다.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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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는 포토스팟이 아주 많았습니다. #덥지만 쉬지 않고 사진 찍은 여백열정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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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코스는 죽녹원! 6월은 여름의 시작이므로 그늘과 야외가 적당히 섞이도록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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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네 번 정도 온 곳인데 다시 오니 색다르고 좋았던 죽녹원-D 대나무 그늘과 틈틈이 바람으로 인해 덥지만 시원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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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방문지는 서도역! 빈티지한 역으로, 맑은 날보다는 오히려 흐린 날이 어울리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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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슴푸레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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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하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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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구도가 보여서 화보 한 컷 : D연출을 조금만 찍었습니다.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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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청바지 모델 st 길게 찍으면 어떻게 찍어도 좀 길게…

(후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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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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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에서 남원 서도역까지! 이번에는 40인승 버스를 전세 내서 즐겁게 다녀 왔습니다.올해를 기점으로 내년에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출장과 다양한 제휴를 통해 여백 회원들에게 더욱 양질의 인프라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 부산사진동호회 여백6월 정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