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꽃이야기들마루 꼬막정식 순천만습지

전라남도 여행중, 오늘은 순천입니다. 순천만 습지관광 후 점심식사를 위해 ‘밥꽃 이야기 들판’을 방문했습니다.순천 꼬막 창동어탕을 맛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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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습지에서 도보로 3분이면 닿을 수 있다. 차량을 이용하시는 분은 넓은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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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점심시간이라 자리가 없어요.다행히 5분이면 자리가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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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꽃이야기의 들판메뉴입니다.아무래도 메인은 꼬막이지 않을까요?야화고막 정식 주문~ 기본 생선국도 나오는데.3천원 추가시 쇠고기탕으로 변경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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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들이 꼬막꼬막 올라옵니다.타첼로 꼬막 요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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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꼬막을 잊는 재미와 맛도 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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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에 비벼서 만든 밥, 꼬막을 김에 싸서 먹고 꼬막전도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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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삶은 생선과 샐러드도 나오고 밥은 돌솥밥과 구수한 누룽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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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상이 풍성하게 차려진다. 평소에 먹기 힘든 비주얼이라서 사진도 찍고 영상도… 여행의 묘미는 뭐든지 맛집 탐방 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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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무침과 밥을 비벼드시려면 비빔밥 그릇을요청하세요. 김가루 참기름을 같이 비벼드시는 와! 꼬막무침이 너무 맛있어서 추가했어요.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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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선수프에서 변경한 창창창은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이번에 전라도 여행을 하면서 꼬막 정식이 가장 베스트 메뉴였지요.저희 가족도 대만족&순천에 가실분은 꼭!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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