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민정vs조덕제, 성추행 동영상 끔찍…장훈 ‘대국민 사기극’ 반기문 조카 여배우 공방과 이재포 감옥까지 보낸 ‘백종원 식당 합의금 사건’ 뭐길래? 리즈시절 프로필 나이 학력 ⭐

각시탈 방민정은 자기 바지가 엉덩이 중간쯤까지 내려갔고 지퍼도 내려갔다고 주장.영화 촬영 도중 합의하지 않은 채 반민정 속옷을 찢고 바지에 손을 넣어 신체부위를 만지는 등 강제추행치상 혐의로 4년여의 법적 공방.

영화 촬영 도중 상대 배우를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조덕재가 대법원의 유죄 판결에 대해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상대 여배우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조카라고 주장하며 여배우가 성추행이 시작됐다고 언급한 어깨 폭행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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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영상에는 피해자 방민정이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시점인 속옷을 찢고 바지에 손을 넣는 장면이 들어 있지 않았다.지난 13일 대법원 2부는 강제추행치상 혐의로 기소된 조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원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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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없다’를 연출한 장훈 감독도 나섰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루한 감독, 비겁한 감독으로 3년여의 시간을 송장으로 살았다. 어떤 말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찾기가 너무 힘들었어. 그래서 견딜 수 있을 때까지 말을 아꼈다. 그렇게 바보 같은 시간이 흘렀다며 그게 화근이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한편으론 끊임없이 추악한 소설을 써나가 자신을 그 소설 악의 축, 주인공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고백했다.장훈 감독은 대국민 사기극을 감행하고 있다. 나가도 너무 멀리 나갔다. 대응하지 말고 큰 마음으로 버티라는 주변의 진언을 참을 수 있을 만큼 말을 아꼈다”며 “오늘부터는 그럴 이유가 없어졌다. 차마 하기 싫었던 이야기를 하나씩 꺼내볼까 한다. 이제 세상의 빛을 바라보려 하지만 눈보다 가슴 한쪽이 아릿하다며 폭로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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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에 공개된 영화 “사랑은 없다”의 촬영중, 상대 배우 조덕제로부터 연기 디렉터의 범위를 넘은 추행을 당했다고 통보했다. 1심은 무죄, 2심은 유죄판결이 내려지고. 2018년 9월 13일 대법원은 조덕재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40시간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기사 재판 중에는 가명으로 언론에 노출됐지만 1심 판결 이후 조덕채 측에서 언론에 메이킹 필름 일부를 공개해 이미 일반적으로는 사건 당사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대법원 판결이 내려진 날, 그녀는 자신이 당사자임을 밝히고, 내가 당한 2차 가해에 대해 이야기했다

출생일 1980년 7월 3일 서울특별시 학력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학(학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연극학(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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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재는 2015년 4월 영화 촬영 도중 남편이 아내를 강간하는 장면에 합의하지 않은 채 반민정 속옷을 찢고 바지에 손을 넣어 신체부위를 만지는 등 강제추행치상 혐의로 4년여간 법적 공방을 벌여왔다.이날 재판이 끝난 뒤 얼굴을 내밀고 기자회견에 나선 방민정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영화과 출신 배우. 2001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수치인 불명에서 여주인공 은옥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엄마, 요가학원, 비상, 여자 없는 세상, 특수책 등에서 활약했다. 또 드라마 학교4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여 심야식당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2012년 KBS2 각시탈에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고, 제2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드라마부문 연기상을 수상했다.방민정은 원로배우인 아버지 방석진의 딸이다. 방석진은 연극계에서 뼈 있는 연기파 배우로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의 지화 야스히로 역, 광개토대왕의 영도부 역 등 여러 작품에서 조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방민정은 아버지 방석진의 연기 코치를 받기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2014년 황민정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처음엔 배우를 하는 것을 반대했지만 어느 날부터는 지적도 해주고 모니터도 해줬다”며 “감정도 살리지 못하는 가짜 연기는 필요 없다”고 조언했다.반민정은 독특한 성 때문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조카라는 소문에 휩싸이기도 했다. 조덕재도 영상을 싣고 반민정을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조카라고 언급했다. 또 이에 앞서 반민정 측이 반기문 조카라고 주장했다는 소문이 나돌기도 했다. 그러나 한 언론은 반 고문 측근과의 인터뷰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한편 반민정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나처럼 마녀사냥을 당하는 피해자가 없기를 바란다”며 “죽고 싶은 날도 많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나 확신도 많이 사라졌다. 그러나 오로지 진실을 밝히겠다는 용기로 40개월을 버텨왔다”고 이름과 얼굴을 밝힌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연기와 연기를 빙자한 성폭력은 다르며 폭력은 관행이 되어서는 안 되며 잘못된 관행은 사라져야 한다며 제발 내 사건 판결이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뒤덮여 온 영화계 내 성폭력을 떨쳐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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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지난 9월 조덕제가 영화 ‘사랑은 없다’ 촬영 중 방민정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최종 선고받은 사실을 재확인했다. 제작진은 반민정의 동의를 구하면서 사건 당시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하고 전문가 소견도 내보냈다.그러자 조덕재는 SNS를 통해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라는 방송에 유감을 표한다”며 반민정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카메라에 상반신만 찍을 수 있도록 촬영했는데도 조덕재가 바지를 찢고 속옷 속에 손을 넣었다는 반민정 주장에 대해 (반민정이는) 해당 장면 촬영 직후 스태프 3명이 분명히 봤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반민정이 지명한 스태프들은 그런 사실을 전혀 본 적이 없다고 진술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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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윤영인 박사가 사건 영상을 본 뒤 성적 수치심이 느껴진다고 진단한 것에도 오류가 있다고 주장했다. 윤 박사가 1년 전 같은 영상을 본 뒤 강제추행이라고 볼 수 없다는 소견을 디스패치에 보냈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윤 박사는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에서 디스패치 측에서 가능한 한 빨리 영상을 분석해 달라고 부탁했다. 긴급하게 몇 가지만 (분석)해 달라고 해서 했다고 설명했다. 조덕채는 충분히 감정할 시간이 부족했다면 감정인의 직업윤리상 감정 소견서를 작성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또 윤 박사가 감정의 참고로 삼았다는 반민정의 2주간 상처를 받은 단서는 1심과 2심에서 증거로 인정받지 못한 자료라며 감정을 위한 주요 자료에 큰 오류가 있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상분석가로 성희롱 여부를 판별하는 전문가가 아니라며, 6차례의 성희롱이 있었다는 취지의 감정 소견을 작성한 이유는 무엇인가?”라고도 덧붙였다.그는 “13번의 장면(성희롱이 발생한 장면) 영상 모두를 언론에 공개할 것을 방민정씨가 동의해 줄 것을 정식으로 요청한다”며 “진실이 이렇게 강력한 세력에 의해 왜곡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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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온라인에서 방민정 조덕재가 영화 촬영 중 성추행으로 다시 조명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재포까지 연루된 백종원 식당 합의금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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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반민정은 가맹점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 문제가 생겨 손해배상 청구를 요구했고, 해당 가맹점은 음식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으며 해당 보험사와 210만 원 정도에 합의를 본 바 있다.2014년 백종원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에서 벌어진 일로 백종원과는 직접 관련이 없는 여배우와 가맹점 사이의 문제였다.당시 백종원 측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 “해당하는 사건은 2014년 사건이다. 이제 와서 다시 기사화돼 우리 측도 의아해하고 있다.당점은 직영점이 아닌 가맹점이다. 당시 보험사와 배우 A씨가 보상에 관한 합의를 이룬 것으로 알고 있다. 여배우도 일종의 피해자인데 거액을 갈취했다는 보도는 매우 의심스럽다”고 밝혔다.그러나 코리아데일리와 반민정은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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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 측은 백종원은 같은 방송인이므로 손해가 5000만 원인데 600만 원으로 합의해 달라고 요구.위생조사 결과 이상이 없었고 같은 시간 먹은 사람 중 이상이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고위층을 계속 팔아 협박해 210만 원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그러나 반민정측은 “백종원을 거론한 적이 없다. 가맹점이라는 사실도 나중에 알았다. 고위층을 거론한 적은 없고 5000원만 운운하며 600만원을 제시한 적은 없다.처음 배탈 후 식약청에 먼저 신고하고, 이후 가맹점주가 병원에 와서 보험에 들었으니 제대로 치료를 받으라고 했고, 이후 보험사와 210만 원에 합의해 전액 치료비로 썼다. “라고 반박했다.결국 기사를 작성한 이재포는 자신이 재직 중인 언론을 통해 배우 조덕재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영화배우 A에 대한 기사를 작성하면서 피해자를 특정하고 허위사실을 적시한 혐의로 기소돼 2018년 5월 9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1심에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었다.이후 이 기사의 제보는 배우 조덕제가 한 것으로 한 언론에서 보도됐다. 국제신문 이수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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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사건으로 2015년 12월 15일 법원에 제출한 탄원서에 아버지는 이 사건이 이슈가 될까봐 반기문 전 사무총장의 조카라는 사실을 언급하지 말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지금은 더 이상 숨기지 않는다. 오히려 반씨 가문의 명예를 걸고 간청한다고 적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 경향은 반 전 총장의 종중 인사가 처음 듣는 사람이라며 친척임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고 반민정 아버지도 이를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반민정 측은 기자회견을 열고 조카 사칭이 허위임을 입증하는 공문이 있다면서도 다른 문제로 쟁점이 흐를 수도 있고 여러 문제가 될 것 같아 강조하지 않을 뿐이라고 밝혔다.우스운 것은 반기문의 이름을 먼저 꺼낸 것은 반민정이다. 미리 이름을 대놓고 뜨지 않아? 사실을 입증하는 공문이 있으면 그걸 공개하면 될 문제인데 공개하지 않겠다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 애당초 반기문과 반민정의 아버지는 파가 달라 친조카가 될 수 없다. 반기문 씨가 광주 방씨 행치공파에서 20대 내려가고 반민정의 아버지는 가지가 다른 고복공파인데 어떻게 조카가 될 수 있는지 납득하기 어렵다.

조덕재는 9월 13일 페이스북에 반기문 전 유엔 총장의 조카를 영화 촬영 중 성추행했다는 희대의 색마가 바로 저 조덕재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글에 영상과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영화 촬영장에서 자신이 등장해 상대 배우와 연기하는 장면이었다. 집으로 돌아온 조덕제는 여배우와 시비가 붙어 여배우의 어깨를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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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제는 상대 여배우가 조덕제는 성폭행을 기도했고 실제로 주먹으로 내 어깨를 때렸다. 나는 너무 아파서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 그 순간부터 연기가 아니라 성추행이었다고 주장한 것을 전하며 내가 연기를 했는지, 아니면 그들의 주장대로 성폭행을 했는지 문제의 장면을 보고 판단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병규는 자신이 이런 장면을 공개하는 것에 대해 대법원 판결은 성폭력으로 최종 인정했지만 나는 연기자로서 절대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말했다.조덕재는 이날 대법원 판결 후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며 기자회견을 가진 배우 방민정씨를 향해 “오늘 여배우는 공대위 호위무사들을 도열시켜놓고 의기양양하게 법원 앞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내 말이 모두 거짓이라고 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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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와 연기를 빙자한 성폭력은 다르다. 자신의 판결이 영화계 관행이라는 성폭력이 사라지길 바란다.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이 전쟁의 결과가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 나 역시 많은 사람들의 연대로 40개월을 버。다며 얼굴과 실명을 공개했다.조덕제는 2015년 4월 상호 합의가 안 된 상황에서 상대 배우의 속옷을 찢고 바지에 손을 넣어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2016년 12월 1심 재판부는 조덕제 씨에게 무죄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판결은 2017년 10월 항소심 법원에서 유죄를 뒤집었다.조덕제 측은 2심에 불복해 상고장과 상고사유서를 제출했고 검찰도 상고장을 냈다. 대법원 2부는 13일 상고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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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덕제가 반민정 성추행 사건을 다룬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에 유감을 표시했다.조덕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반민정을 구하지 않았어? 앞으로는 영상의 모든 것을 공개할 것을 제안한다”며 “탐사보도 프로그램을 추구하려면 사실관계를 밝히는 심층취재를 했어야 했다”고 장문을 올렸다.그는 반민정은 나를 강제추행치상으로 고소했다. 강제추행치상범죄가 성립하려면 협박, 폭행에 의한 성희롱이어야 한다. 그래서 반민정이는 내가 올린 동영상은 연기가 아니라 폭행이라고 주장한 것이라며 과연 반민정이가 주장하는 폭행인가, 아니면 정상적인 연기인가. 연기가 맞다면 강제추행 치상은 성립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이어 조덕제는 “방민정은 자신의 바지가 엉덩이 중간쯤까지 내려가고 지퍼도 내려가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 장면을 촬영 직후 스태프 3명이 분명히 봤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반민정이 이 광경을 확실히 목격했다고 지명한 스태프들은 그런 사실을 전혀 본 적이 없다고 진술했다고 주장했다.방민정은 또 첫 해바라기 센터에 전화해 상대 배우가 연기 중에 바지를 내리려고 했다고 신고했다. 그러면 왜 반민정이 이런 주장을 했는지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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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제는 윤용인 박사가 충분히 감정할 시간이 부족했다면 감정인의 직업윤리상 감정소견서를 작성해서는 안 된다. 윤 박사는 반민정이 제출한 2주간 상해의 단서와 자료를 토대로 감정했다고 했는데 이상이 된 단서가 사건 발생 7일 뒤 반민정이 이천 모 의원을 찾아가 성폭력을 방어해 생긴 상처라며 발급받은 사실을 알고 있었나. 이상해진 단서가 1심과 2심 모두 증거로 인정되지 않은 자료라는 사실을 알고도 이를 근거로 감정을 했느냐. 또 본인이 영상분석가이지 음란 여부를 판별하는 전문가가 아니라며 6차례의 음란행위가 있었다는 취지의 감정소견을 작성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반문했다.조덕제는 13번 장면 영상 모두를 언론에 공개할 것을 방민정 씨가 동의해 줄 것을 정식으로 요청한다. 진실이 이렇게 힘을 내는 세력에 의해 왜곡돼서는 안 된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27일 방송된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에서는 조덕채 사건을 둘러싼 가짜 뉴스의 진실을 파헤쳤다. 이날 방민정은 조덕재 성추행 영상이라며 SNS에 올린 것은 사고 영상이 아니라 사고 전후 영상이었다며 실제 성추행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방·민정은 “카메라에 상반신만 비치고 찍고도 조·닥터 최가 바지를 찢고 자신의 속옷 안에 손을 넣은 “이라고 말했다.또 이날 방송에서 윤·용인 박사의 영상 분석 소견도 공개됐다. 윤 박사는 해당 영상을 분석한 뒤 하체 부위에 6차례 손이 닿은 것으로 보여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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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중 자신의 몸을 함부로 만졌다며 상대 배우(조덕재)를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배우가 2년 전 법원에 낸 탄원서에서 자신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조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스포츠 경향은 지난달 30일 배우 A 씨는 평소 자신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조카라고 주장했다며 2015년 말 법원에 제출된 A 씨의 탄원서 일부를 인용했다. 이 글에서 A 씨는 아버지는 이 사건이 화제가 될까봐 반기문 사무총장의 조카라는 사실을 건드리지 말라고까지 했다.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숨을 수 없다. 오히려 반 씨 집안의 명예를 걸고 간청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반기문의 종증 관계자는 스포츠 성향과의 인터뷰에서 반씨는 전국에 4개 관이 있고 우리는 광주 반씨파에 속한다. 광주 방씨에게는 그런 사람이 없다며 A씨의 주장이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심지어 A 씨의 아버지조차 자신들과 반 전 총장은 친척이 돼 그런 게 아니다고 잘라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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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A 씨는 올해 7월 19일 다른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자리에서 반기문 조카가 맞느냐는 변호인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는 한편 아버지는 이를 부인하셨다는 지적에 대해 아버지 입장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지 않느냐. 농사짓는 종친들이 바쁜데 그런 것에 일일이 대답하느냐고 답했다고 한다.이와 관련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측은 팩트 확인에 나선 스포츠 성향의 취재진에게 여배우와 아버지의 이름은 모두 처음 듣는 사람들이며 우리와는 아무런 친족관계가 없는 사람들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 백종원의 프렌차이츠점에서 발생한 반민정 합의금 사건을 최초로 보도한 코리아데일리와 반민정 간 분쟁이 존재한다. 2014년도에 백종원의 프렌차이즈 가맹점에서 벌어진 일로 조덕제와는 직접 관련이 없는 반민정과 가맹점 사이의 문제였다. 당시 익명으로 보도됐기 때문에 해당 기사에서는 여배우로 나온다. 조덕재 사건 피해자가 겪은 일이라는 이유로 조덕재 사건과 맞물려 이재포 기자에 의해 코리안 데일리로 기사화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당시 백종원 측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이 사건은 2014년 사건이다. 이제 와서 다시 기사화돼 우리 측도 의아해하고 있다. 당점은 직영점이 아닌 가맹점이다. 당시 보험사와 배우 A씨가 보상에 관한 합의를 이룬 것으로 알고 있다. 여배우도 일종의 피해자인데 거액을 갈취했다는 보도는 매우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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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정은 가맹점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며 문제를 일으켜 손해배상 청구를 요구했고, 해당 가맹점은 음식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으며 해당 보험사와 210만 원가량의 합의를 한 바 있다. 그러나 이를 처음 보도한 코리아데일리와 반민정간의 사실관계에 대한 공방이 있어 법적 분쟁에까지 이른 상태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코리아데일리 : 백종원은 같은 방송인이라 손해가 5000만 원인데 600만 원으로 합의해 달라고 요구. 위생조사 결과 이상이 없었고 같은 시간 먹은 사람 중 이상이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고위층을 팔아 계속 위협해 210만 원에 합의했다.여배우(방민정): 백종원을 거론한 적이 없다. 가맹점이라는 사실도 나중에 알았다. 고위층을 거론한 적은 없고 5000원만 운운하며 600만원을 제시한 적은 없다. 처음 배탈 후 식약청에 먼저 신고하고, 이후 가맹점주가 병원에 와서 보험에 들었으니 제대로 치료를 받으라고 했고, 이후 보험사와 210만 원에 합의해 전액 치료비로 썼다. 기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객관적인 사실은 여배우가 신고한 식당에 위생검사상 이상이 없었다는 점, 보험사 조사 결과 같은 시간에 먹던 다른 사람들이 이상이 없었다는 점, 그러나 결국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하고 합의를 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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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이 되는 부분은 위 문단에 나온 반기문 등 유명인을 건드렸다는 부분과 가맹점주에게 백종원을 거론하며 협박해 고액 합의금 제시 등이 있다. 여배우의 주장대로라면 가맹점주와의 마찰도 없어 보험사와의 분쟁으로 보이지만 코리아데일리 측은 자신들의 기사는 보험사와 가맹점주 병원 등의 취재 결과 작성된 근거가 있다고 하지만 기사를 작성한 이재포는 자신이 재직 중인 언론을 통해 조덕재 성추행 사건에 대한 기사를 작성하면서 피해자를 특정하고 허위 사실을 적시한 혐의로 기소돼 2018년 5월 9일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관련 기사 2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