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물원 어린이와 함께 즐기는 메르쇼 오월드 야간개장 * 토요일 입장료

 대전동물원 어린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추천 대전 오월드 야간개장

* 5월부터 ~ 10월 30일까지 토요일만 운영

대전오월드의 야간개장은 아이와 함께 가는걸 추천드리면서, 16개월 로이와 포토스팟!!!!!!! 사진가득 남기는 포스팅!

그전에 입장료 정보~~ 공유!코로나19 예방정종, 접종자 본인이 예방접종증명서와 신분증을 제시하면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요금*기본, 자유이용권, 야간개장 입장료

17시 이후 이용요금은 야간개장 운영 토요일에만 해당!

아이가 어려서 자유이용권으로 놀이기구를 타는것을 즐기지 못해서 기본입장권만 했는데, 가격은 1004

비교할 수 없는 오월드 규모에 ~가격 9,000원 다시 생각해봐도 1004 #대전 아이랑 같이 볼만한 곳 추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전 어린이와 빼놓지 않는 오월드 우리도 다녀왔다.*^^

#첫 번째 포토존 #야간 개장 타임에 입장했는데 해가 길다.적당히 밝은 사진도 남길 수 있다.^^

중학교 소풍은 오월드였는데 고등학교 때도 오월드였는데 대학교 때도 오월드였는데 남편이랑 연애할 때도 오월드였고 아이랑 같이 올 날이 오다니!!!

생각해보면 정말 대전동물원은 쭉 와봤던 곳 중의 하나인 것 같다.그리고 올 때마다 나도 신기하게 구경하는 곰인데 울음소리가 분명 이렇게 큰 동물이 있나 하고 놀라는 모습이 귀여웠다. 큭큭큭큭큭큭

참고로 남편은 호랑이 위를 지나는 것이 (사방이 막혀 있는데도) 무척 긴장된다고 했다.

모형 호랑이들이랑 사진 찍는 거.

재규어랑 퓨마도 보고 뛰는 16개월 된 아기와

아, 내가 지금 동물원에 왔구나.내가 지금 자신과의 싸움에 도전하고 있구나.
6월이었는데 너무 더워.요즘 너무 더워서 덥지?

맹금사를 지나(지나가) 하면서 먹이고 판매기도 곳곳에 있다는 정도를 인식하고,

열대조류관, 아기동물의 나라

실내라서 한번 들어가봤어 ㅋ ㅎㅎ 아이와 같이 하니까 그냥 급해서 서로는 아기띠에 가둬놓고 남편과 전투적으로 아이들을 돌보며 서로 헌신했다. 후후후후

학습이 가능한 초등학생 정도 되는 아이들에게는 계란 구조! 설명해 줄 수도 있겠다

이런 부분이 대전동물원 오월드의 차별화 되어 있다고 생각된다^^
마운틴 사파리

좀 더 동물들을 가까이서 보자 릴마운틴 사파리*물론물리니까손가락을 넣거나하면안돼

몸은 좀 있어도 얌전한 동물들 모으기. zip

코끼리 놀이터를 보면서 좋아하는 로이 미끄럼틀에 올라서자 집앞과 뭐가 다를까 하고 동물원 구경을 서둘렀다.

약간의 직업병^^^^^^ ^ 정말 단 한번의 과제로 조명 디자인을 제출한 적이 있는데, 관심분야가 되어 버려서 찍게 되었어ㅋㅋㅋ

너무 동물원 같고 위트 있고 ^^ 보는 즐거움이 상당했던 대전동물원 조명들

tmi…..성신능 교수님의 수업과제와 어릴적 경험이 이렇게 큽니다.教授 wwwwwwwwwwww
가이드 맵

중간중간에 여기가 어디 나는 누구인가 싶을 정도로 나타나는 가이드 맵

현재 위치가 확인되고 앞으로 가야할 길이 얼마나 험한지 알 수 있어 좋은 #동물원 가이드 맵
아동동물원

조용했던 로이의 반응이 다시 살아난 곳이 #어린이동물원

어떤 포인트였는지 파악이 잘 안되는데 염소소리 듣고는 본인이 들떠서 꺄르르…

곳곳에 조형물로 포토조 응도 있었는데 사진 찍어달라고 지나갔던 초등학생 친구들이 관심이 많았던 기억 ㅋㅋ

팬더 가족이 반가워하고 정말 땀에 젖어 못생겨보이지만 용기를 내어 가족사진을 찍었다.

누가 판다, 우리가 판다

6시 30분에 입장해서 구경했는데 아직 야간개장 느낌도 없이 해가 안 졌고

여기까지 본 것도 만족이야.우리는 지금 날씨가 무척 덥지만 피곤하다고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즐기려고 노력했다.^^^^^^

이날 우리 3명 말고 w 언니 황ㅈ 오빠들도 왔는데 처음에 입구에서 만나서 또 못 만났어쿠쿠쿠쿠

사파리 타려고 줄 서있었는데 계속 기다려도 줄 서있대.
16개월 된 아이와는 사파리에서 줄을 서 있을 자신이 없고, 이미 시댁에 가서 유구한 수국축제에 가고…동물원 사이라서 체력 하루 종일 사는 것 같아서…사파리를 포기했다.
플라워 랜드 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석양이 이뻐서 선물 같고 그냥 대전에 아이랑 가볼 만한 곳에 대전 오월드에 왔다는 게 뿌듯하다.

맑은 하늘 아래 여기까지 화려한 유원지가 있으니 코로나를 잠시 잊게 만드는 순간이었다.

야간개장 끝나기 전에 다시 올 생각이었는데 두 번 가야 하는 대전 오월드 80cm 넘어도 탈 수 있는 놀이기구도 있고 여러 번 가고 싶은 대전동물원

아차차차!!! 참고로 식당은 야간까지 안하고 늦게까지 하는 줄 알았는데 8시에 다 닫는다.

현재 대전 오월드의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정보를 캡처해서 올려본다.

심리적으로 부담이 되어 멀리 가지는 못하지만 코로나로 돌아다니기 힘들지만 그래도 야외라서 넓고 넓은 동물원이기 때문에 도전했던 대전 오월드 방문기

울애기도 회전목마 혼자 타고 손 흔들 날이 오겠지 이제 빨리 커지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하면서 이래저래 흔들리는 애미심

낮에는 동물들도 덥고 힘들텐데 야간개장기간에 다녀오니까 구경하는데 좀 부담스럽지 않고 화려한 조명에 절로 미소짓는다~~

움직이는 조명에 신나는 아이 ㅋㅋㅋㅋㅋㅋㅋㅋ

포토 존에서 사진을 찍다 꼭 소풍 온 것 같았다

유모차 타기를 싫어하는 16개월 동안 플라워랜드를 포기했지만, 다음에는 꼭 즐기자!

대전광역시 중구 사정공원로 70 대전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오월드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