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주 인텔코리아 이사, “인텔IT 조직 SDI 환경으로 50% 비용 절감” ..

나승주 인텔코리아 이사( Intel’s future for the data center)는  ‘Leading Your Digital Enterprise with 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 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 인텔의 혁신적인 SDI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나승주 이사의 발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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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바라보는 SDI(Software Defined Infrastructure,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인프라스트럭처) 방식은 무엇이며 그것을 바라보는 인텔의 방안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DI는 쉽게 모든 하드웨어를 소프트웨어적으로 정의합니다. 기존의 컴퓨팅과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소프트웨어로 정의해서 유연하게 운영하도록 지원합니다. 그 사례로, 페이팔(PayPal)이 있습니다. 1억 6천만의 고객을 가지고 있는 온라인 결제시스템 회사입니다. 그들은 고객들이 요구를 수요하고 안전하고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대규모의 용량과 고성능의 인프라스트럭처가 필요했습니다. 또 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방안도 고민했습니다.그들은 8,500대의 서버 기반으로 오픈스택 클라우드 즉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선택했습니다.윌마트도 있습니다. 4,808개의 소매상을 가지고 있어 월마트도 오픈스택 클라우드로 용량과 유연성을 확보했습니다.이를 통해 ‘데이터 마트’라는 커다른 데이터 호수에 빅데이터를 저장, 처리, 분석해서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그들에게 무엇을 제공해야 하는지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BMW도 오픈스택을 도입했습니다. 표준화와 기술의 정확도를 가지고 즉 클라우드 환경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두가지 이유에서 선택했습니다.최고 의사 결정자(CEO)들은 기업의 수익 성장을 위해 기술을 통한 고객 소통의 혁신과 새로운 제품, 서비스 도입 후 즉각적으로 신규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IT 서비스를 위한 서비스수준협약(SLA) 향상과 개발자와 영업 등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매년 62% 이상의 신규 데이터를 어떻게 저장, 관리, 분석해 통찰을 얻을 수 있는지를 고민합니다. 또한 보안은 한번 더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습니다.오늘날의 IT 인프라는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가 분리되어 운영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각기 다른 부분을 담당하는 관리자도 각각 별도로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전반적인 데이터센터 관리의 민첩성이 떨어집니다. 사람에 의한 실수도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인력 중심의 오케스트레이션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각 요소의 관리자가 다르고, 리소스는 한정되어 있어 물리적인 레거시 시스템 확장의 어려움과 특정 벤드에 종속되는 결과를 낳습니다.이에, 인텔은 IT 인프라스트럭처의 신개념인 SDI을 제시합니다. 컴퓨팅, 네트워트, 서버 레이어를 하나의 공통된 툴로 관리하고, 윗단에 하드웨어를 두고 그 상태 정보를 오케이스트레이션으로 넘겨줍니다. 각 구성 요소에 대한 통합 관리는 일괄적으로 중앙 관리 오케스트레이션이 담당합니다. 서비스 오케스트레이션내에는 각 구성 요소의 콘트롤러가 있고, 자동화되어 있으며, 자신의 포털 서비스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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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IDC(Internet Data Center)는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 레거시 구조와 일부분만 클라우드 형태를 적용하는 혼합 구조였습니다. 기존 레거시 하드웨어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시스템의 안정성을 보장했습니다. 규모를 늘릴 경우 리소스 부족이 심각했고, 비용이 점차 증가하는 방식입니다.Cloud Native Application(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이 하드웨어를 관장하고 보다 더 유연한 환경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SDI는 전통적인 방식과 클라우드 두가지 환경을 모두 지원하고 전체 리소스를 통합 자동화합니다.Self Service(셀프 서비스)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셀프 서비스는 본인이 원하는 리소스를 클릭 클릭해서 구축합니다. 쉽게 사용하고 일반 기업도 이와 같은 퍼블릿 클라우드 환경처럼 IT를 구축합니다. IT를 구축하는 것으로부터 IT를 소비하는 방식으로 바뀌게 됩니다. 서비스를 필요로하는 신규 사업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클릭 한번으로 단순히 구축할 수 있어서 새로운 서비스를 민첩하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SDI의 비용 측면에서 보면, 전통적인 가상화 인프라스트럭처보다 50% 정도의 절감 효과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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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인텔의 IT는 전세계 어떤 회사보다 막강합니다. 10만 대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으며, 개발에서 영업에 이르는 모든 비즈니스 영역이 데이터센터내에서 운영중입니다. 인텔도 IT 환경의 빠른 변화에 대응할 방법과 운영 비용을 어떻게 절감할 것인가를 고민했습니다.인텔 IT 부서도 2015년도 SDI를 도입하면서 이전 보다 50% 절감효과를 보았고,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예측하고 있습니다.인텔 SDI를 구현하는 방법은 VMware와 함께 가상화부터 시작해서 각종 솔루션을 구축했습니다. 온-디멘드 셀프 서비스 포털(On Demand Self-service Portal)은 VMware에서 처리하고, 오케스트레이션은 인프라스트럭처인 스토리지, 네트워크, 컴퓨팅을 구성하는 SDI로 가기 위한 준비를 완료했습니다.인텔의 차세대 제온 프로세서를 간단히 소개드리면, 데이터센터의 트랙젝션 처리 중심에 E5-2600 V4(2 소켓)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SDI로 가기 위한 오케스트레이션 기능과 향상된 보안 기능 등을 지원합니다. 2016년 6월 7일, 빅데이터 처리 분석 기능이 보강된 E7-8800/4800(4 소켓, 8소켓)이 출시되었습니다.인텔의 새로운 변화의 그 중심에 SDI가 있습니다.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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