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발리송에 입문? ⭐

아, 이런 것도 사야하니까.사실 발리송이 뭔지도 몰랐는데…

몇일전 TV 모 방송국의 문제인 남자? 이랄까… 시청중이었는데 어려워 보이던 미국 여배우가 나오는 장면에서 그 여배우가 칼모양 하는걸 보고 그 여배우는 클로이 몰레츠라는 배워 칼처럼 돌린건 명칭이 나비칼로 보통은 발리송으로 불려지는거라고… 그래서 뭐…관련 영상을 검색해서 보다가 이거 재밌겠다. 하고싶어서 해보려고 준비해봤어요! 나름대로 치매예방차원에서…후후~♪글의 내용중에 칼날나온 사진은 다 삭제했어! 문제없을줄 알았는데…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좋은 의미로만 생각하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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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하~ 의미없는 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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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다른 상품인데.원래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내가 주문한 제품의 상자는 똑같이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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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렇게 딱지? 로 구분! 엄청 많은 종류중에서 골라… 처음이라 성능이라든지 뭐야, 이런거 모르구..대충 가격 적당하고 모양 적당하고 튼튼한 얼굴? 좋아하는 것으로 주문! JT-412R과 TC-304S라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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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JT-412R부터…케이스의 뒷면입니다만, 특별한 특징이 없는 일반적인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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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안에 또 비닐포장! 추울때 택배가 도착해서 일까?금속이므로 냉기가 남아 개봉하는 지금도 손에 시리다…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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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까지 벗기고 나서 인증샷! 같은 제품도 색깔이 많아서 이게 좋을까? 그게 괜찮을까? 하다가 그냥 오래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서 일명 무지개 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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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으로 대충 눈으로 봐서 알아도 잘 못하니까 여기서부터는 자세한 사진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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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놓은 모습…(…사진은 원래 있었지만 사정상 삭제…) ᄋᄋ씨의 사진은 올리지 않게 ᄋ。。。

칼날모양이 진짜같아보이지만 막상 만져보면 칼날부분이 둥글게 된 가짜 칼날입니다! 손이 잘리지 않는다는 이야기… 칼처럼 생긴게 아닌 연습용도 있지만 솔직히 별로 안예뻐서…. 아무튼 이것도 형체만날 없는 연습용!

칼이 서있지 않은걸 보여주려고 찍은건데 잘보일까…? 그냥 둥근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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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나사로 되어 있다.개인에 맞게 조정하면서 사용하는 것이라는데 아직 그 감각을 몰라서요.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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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확인샷! 이게 무슨레벨이야? 무게인지는 모르겠지만 초보자들은 일단 가벼운게 좋다던데 저런생각까지 다 생각할줄 몰라서.. 무게는 절대적응하기로 마음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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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었을 때의 전체상과 크기 확인용 샷! (사진 삭제)

일단 보관을 위해서 자기 집에…여러분 공개기를 보시면 보통 돌리는 영상이 하나쯤 있는데 완전히 처음이니까 돌려보는건 조금씩 해보기로…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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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TC-304S! 제품 박스처럼 케이스 앞뒤 모양도 JT-412R와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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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포장 입은 채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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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나를 개봉하고 사진을 찍으면서 보는데 시간이 좀 지나도 아직 냉기가 남아 이슬이 조금 나서 기다렸다가 찍었다! 색이…사진에는 검은색?보이지만 평범한 은색!다행히도 색상이 하나만 선택하기가 쉬웠던…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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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사진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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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진 모습! 이것도 마찬가지로 칼날처럼 생긴 모습이지만 칼날이 서있거나 하지는 않아… 역시 연습용일뿐! (사진 삭제)

손잡이 모양이 뼈처럼 보인다고 전문가? 들판 사이에선 발리송이 아니라 뼈 리송이라고 불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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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모습! 근데 보면 칼처럼 안된걸 왜 많이 갖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솔직히 연습용일 뿐 진짜가 아니다~ 라고 말하면서도 절대 남들 앞에서는 안 보여줄 것 같아! 내가 재미로 시작하려고 하니까 굳이 남에게 보여줄 것도 없겠지만..(웃음)

날이 두껍지? 로 자르진 않아! 그래도 나같은 민낯이 왜 연습해? 어딘가의 손가락이라도 손등이라도 닿으면 아프겠지..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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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JT-412R과는 달리 요건연결부분에 나사없음! 나사없는 제품인데.말그대로 첨이라 무나사, 유나사의 장단점을 몰라서…아무리 검색해도 개인차이라 정답이 아닌 것 같아서 하나씩 구입해 보는 거라고 생각하고 나사식으로 JT-412R을… 무나사식으로 TC-304S를 골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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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쳤을때의 전체적인 크기와 모양의 샷! (사진 삭제…) 무게가… 아까보다 조금 무거워! 무게마다의 장단점을 몰라서 의미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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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보고 싶었기 때문에 케이스 안에서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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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를 같이 구입했으니까, 그냥 비교샷 몇장… (사진 삭제하고 모자이크해서…) 자꾸 어색해지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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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는데 좀 힘썼더니 둘 다 예뻐 보이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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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호기심이든 뭐든 일단 구입은 했으니 시간나면 구해서 열심히 연습해 볼게! 그런데 무슨 기술? 이름도 그렇게 어려운가…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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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나쁜 이미지로 영화같은 데서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아서 관심이 없다.가여배우가 돌리는 것을 보고 혹시 구입하게 된 바리슨! 며칠간 남이 하고 있는 영상을 보면서 완전히 “초보 기술”이라는 호라이즌 탈을 몇번인가 따라 해봤지만 되지 않았어. 음치-몸치-발치에 이어 선치를 인증하는 것 같았어… 뭐, 어쨌든 다치지 말고 계속 연습해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