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7 이렇게 팔아봐 요 네이버 스토어팜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마케팅은 여러번 설명했듯이 단순한 것이다.달인같은 곳에서 돈을 내고 수강하면 얻을 수 있는 요령들의 요점정리를 공유한다.

우선 잘 만든 상세페이지(디자인이 좋은 게 아니라 흐름이 좋다는 뜻이다. 핸드폰 카메라로 대충 찍어서 올렸는데 빅파워 보면 알 수 있어. 자신과비슷한제품을파는사람들을보고분석해서나만의상세페이지를만들어야한다.

둘째, 다른 사람이 구입한 포토상품평이 있어야 한다.(사람들은 실제 사용 이미지를 원한다. 그리고 리얼한 리뷰를 원해 처음에는 지인이나 친척에게 구매대행을 부탁하자. 내가 대신 돈 줄게. 이렇게 부탁해보고… 내가 직접 자작할 수도 있지만 비춘다 어뷰징에 걸릴 수도 있고 리뷰 자체도 비슷할 수 있기 때문이다주변에 실제 사람이 없다면 체험단을 이용하라.)

페이백 형태로 많이 진행한다.상품을 소비자가 구매하고 리뷰를 남기면 구매자에게 내가 구매금액을 입금해주는 방식이다.카페나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이용해 개별적으로 체험단을 모집할 수 있지만 번거롭다.그냥 간단하게 하려면 체험단 대행업체에 맡기면 된다.1인당 만원 정도의 비용을 받는다.

‘체험단 리스트’, ‘개인적인 생각의 리뷰’, ‘서울의 오빠’, ‘리뷰플 오마이 블로그’, ‘링클’, ‘놀러와 체험단’, ‘티블’, ‘파블로 체험단’, ‘클라우드 리뷰 윙’, ‘리뷰의 여왕’, ‘모두의 블로그’ 등이 있다.

세번째,내가판매하는키워드에대해서쇼핑검색광고를한다.(쇼핑 검색광고는 키워드 경쟁이 치열하고 내 쇼핑몰에 대한 평가치로 키워드 단가가 책정되기 때문에 광고를 하면서 가격을 맞춰야 한다. 14번까지는 첫 화면이고 5번부터는 첫 화면 하단 또는 두 번째 페이지다.돈을 쓰기로 했다면 내가 판매하는 키워드로 쇼핑 검색광고 14번째 진입을 목표로 광고를 해야 한다) 광고비로 얼마를 책정할지 모르지만 쇼핑 검색광고는 3개월은 해야 효과가 있다.한달에 해보고 몇백이 그냥 나가는 걸 보고… 접는다면… 아예 할 필요는 없는 스토어팜에서는 싸다고 파워링크를 할 필요는 더 이상 없다파워링크 광고는 자체 몰에서도… 가격 치고는 괜찮은데?스토어팜에서는 구매전환율이 안좋아서 추천안함.

넷째, 쇼핑한 사람에게 리뷰를 남길 수 있도록 당근을 주어야 한다.(배달의 민족 리뷰를 남기면 음료수를 하나 더 주듯, 포토 리뷰를 남기면 네이버 포인트를 주든지, 백 기프트 콘을 주든지 하는 방법을 한다. 편지 편지, 하리보 젤리 같은 건 해보면 별 의미 없다.) 체험단 대행업체에 하려면 처음이라 하면 1만원 대행비가 필요하니까.

넷째, 반품, 환불에 대해 관대하라.처음에 하면 환불이나 교환에서 나의 상식을 벗어나는 수가 있다. 왜 이것을 불량품이라고 생각하고 환불을 요청하지? 불량이라면 내가 왕복 배송비 부담인데… 배송비만 5천원… 거기에 박스비… 강성 고객과 통화하면 하루종일 가슴이 설렐 때도 있다.결국 느낀 것은 터무니없는 클레임 건에 대해서도 마케팅 비용으로 생각하고 처리하라.네이버 시스템은 한 달 리뷰도 있고 리뷰를 두 번 남길 수 있다.그가 두 번 악성 리뷰를 남기고 갑자기 잘 팔리지 않을 수 있다. 리뷰를 밑돌려면 비용은 몇 십만원 손해다.

대부분 상식적인 사람들, 몰상식한 사람은 열 명쯤 될까 말까 하다.

다섯 번째. 채널 증가 스토어팜이 어느 정도 정착된 라쿠팡, 11번가, g마켓 등. 여러 플랫폼에 진출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어디서 어떻게 노출되는지도 모르고.개인에 따라 해당 사이트에서 구매하면 할인되는 카드도 각각 다르기 때문에 11번가 할인카드를 가진 사람은 네이버보다 조금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면 11번가에서 구입한다.너무 많은 플랫폼에 들어가면 배송관리 등이 어렵기 때문에 관리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누가 왜 너는 이런 정보를 말없이 알려주니? 너도 클라스 101이나 그 외등에서 유로 강의하기 위해서 「살아가는 것 아니냐」라고 물을 수 있다.

그저 나름대로의 생각 정리나 복기다.